잠언 6:1-19절 말씀
1.본문내용
빛보증을 서지말고 게으르게 살지말며 개미처럼 부지런하게 살지 말라고 말한다.
또한 남을 헐뜯지 말며 남을 속이지 말아야 한다.
여호와께서는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는것이 예닐곱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교만한 눈, 거짓을 말하는 혀, 죄없는 사람을 죽이는 손,악한일을 꾸미는 마음,
범죄하러 급히 달려가는 발. 거짓증인, 이간질 하는 사람이다.
2.질문및 느낀점과 적용
나는 여호와 께서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는 일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
솔로몬은 우리 삶과 행동에 있어서 해서는 안되고 하나님께서도 싫어 하시는
일이 무엇이 있는지 잠언서를 통해서 말하고 있다.
먼저 개미처럼 부지런하라고 하였는데 , 나는 별로 부지런하지 못하다.
정말 개미는 지도자도 통치자도 없지만 겨울을 대비해서 여름과 추수때에
먹이들을 준비하고 모으는데에 열심이다.
당장 눈앞에 있는것만을 해결하려고 그렇게 열심이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나는 멀리 보지 못하고 당장 눈앞에 있는것만 해결하려고 한다.
검정고시를 준비 하고 있는데 ,,, 검정고시 시험 내용이 공부하기 수월한 편이어서
약간은 공부하는데에 있어서 대충하는 식이다.
당장 내가 검정고시를 붙는다 해도 앞으로 수능,,그리고 더 나아가서 대학가서도
사회에 나가서도 공부하고 배울것이 태산인데.. 게으르고 나태해져서...
좀 더 있다가 열심히 해야지 ... 하며 시간을 그냥 보내는 것이 다반사이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것에 있어도 게으를 때가 많다.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를 하는데 ... 잠을 이기지 못하고 조금만조금만 하다가
시간이 늦어서 하지못하고 얼렁뚱땅 넘길때가 많다.
정말 우리는 한시라도 잠들고 게을러서는 안되는데...(영적으로) 항상 말씀으로
깨어있고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데 ... 나의 수면욕으로 인하여서 말씀묵상을
게을리하게 된다..그리고 나서는 항상 후회를 하게 된다..
정말 이말씀을 보면서 너무너무 찔리고 회개하게 되었는데..............ㅠㅠㅠ
생활 패턴도 규칙적으로 정해지도록 노력하고 게으르지 않고 잠자지 않고
늘 깨어있도록 기도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