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지는 것은 과정이있다.
예수님께서는 처음 채찍질부터 침뱉는 희롱까지
수치심과 희롱을 당하셨다. 여기서 사랑하는것과 사랑받는것은 수치와
조롱을 잘받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십자가를 억지로 지고가는것도 축복이다
우연히 시몬이라는 사람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들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그것을 통해 예수님의 종이 되었다.
예수님을 영접하려면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고나가
멸시와 조롱속을 받고 축복을 받는다.
십자가를 지려면 완전히 죽어야 한다.
수치나 모욕은 사실 보통 사람들이 견딜수 없는것이다
견딜수 없다면 모욕과 수치를 받는 사람은 완전히 죽어야
모욕과 멸시를 받고 사랑하고 사랑받을수 있는것이다.
나는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제대로 지지않았던것같다.
조금만 교회생활이 힘들어도 그만 두려고 했고
분반 모임도 빠진적도 있었다
우리 가정은 예전에는 그래도 착실히 교회를 다녔는데
요즘들어 모두 교회가는 발걸음이 뜸한것같다
내가 십자그를 억지로 지어서 우리 가정이 변화 되도록 하고
멸시와 조롱속에서 축복을 받을수 있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