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하나님의 아들
우리는 죽음에서 올바른 태도를 보여야한다.
천하의 예수님께서 강도와 대제사장같은 사람들에게 멸시와 조롱을 받으며 고난을 당하고 계신다. 내가 정말 너무힘든 나의 3시간, 숨이 끊어지길 바라는 시간동안 고난을 잘이겨낼수있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를 해야한다. 우리는 정말 선한것이 없는 100%죄인이지만 이 고난가운데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주님께서 들어주신다.
내가 고난당할때 주님께선 미워서 그러신게 아니라 정말 나를 사랑하셔서 내 죄를 깨닫고 내죄가 고난속에서 사해지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주님께 어찌하여 버리셨나이까 라고하는게 아니라 아들이 고통당하는걸 보시는 주님이 힘들어하실것을 알자. 정말 주님께선 자존심을 바로 내려놓으셨는데 나는 정말 자존심이 너무나 강하지 않는가?
적용: 주님께선 자존심을 바로 내려놓으셨는데 나는 자존심을 내려놓지못하고 별것 아닌일로도 자존심을 세우지는 않는가? 요즘 헬스클럽에서 정말 쇠빠지게 운동을 하고있는데 정말 포기하고싶을때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 주변분들이 기도를 해주셔서 운동을 가고싶다는 마음이 생기고있어서 운동이 재밌어지고있다. 어제도 운동을 갔었는데 내가 트레이너형이 말하는걸 끊어서 운동도중에 스탑하고 나에게 정신교육을 하셨다. 요즘 남이 내게 무슨말을하면 다 잔소리같고 귀찮아했다. 어제도 역시 그형의말을 수긍하는척했지만 자꾸 기분이 나빠졌다. 중간에 뛰쳐나가고싶은마음도 있었지만 참고 들었다. 사실 나를위한말인데 뭐가 그렇게 기분이 나빴을까? 천하의 주님께선 도둑,대제사장에게 이런 멸시를 당하셨는데도 잘 참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셨는데... 월요일날 운동가서 형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이제 자존심을 내려놓아야할땐 내려놓을수 있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