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난은??
내 고난은 엄마가 항상 말하신다.
고난이 없는게 고난이라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정말 그런게 고난인것 같다.
우리들교회에 처음와서는 고난이 축복이다 라는 말을 듣고
조금 놀랐는데, 이제는 익숙해졌다.
오히려 고난이 없는 내가 더 창피함을 느끼는 것 같다.
고난이 없는게 고난이다. 어떻게 보면 웃긴 얘기다.
하지만 진짜 내 고난은 이런것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