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지혜가 마을 높은 속에서 소리쳐 사람들을 초대하게 하였다. 지혜의 초대에 온사람은 훈계를 받아들이면서 지혜롭게 된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길을 똑바로 가는 사람들을 불러 어리석은 자는 누구나 이리 오세요라고 한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들은 그곳이 사형장이며, 그녀의 손님들이 지옥에 산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적용
나에게는 지혜와 어리석음 이라는 두갈래 길이 있다.
그런데 나는 어리석음이라는 길을 더 자주 오가는 것 같다.
나는 언제나 나에게 편한길 나에게 이득이 되는 길만을 선택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월요일날에도 어떤 사건이왔는데.. 그 사건에서도나는 어리석음을 택한 것 같다.
(우영진이라는 친구가있는데 그 친구가 자신들이랑 노는 친구들하고 싸우다가 나와 같이 노는 친구들한테로 와서 그 애들하고 싸웠다고 그애들하고 화해 안할거니까 그 것을 후회하지 않도록 자신에게 대우를 해달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렸다.. 그런데 우리랑 노는 친구 중에 윤정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우영진이랑 노는 애들이랑 노는 애였는데 그 쪽에서 윤정이라는 애를 따 시켜서 우리와 놀게 되었다.. 우영진은 우리한테 와서 그애들이 우리 뒷담화 한것을 다 말하였고.. 우리는 그냥 넘겼다.. 그런데 우영진이 그 싸운애들하고 화해를 하면서 우리 쪽에서 한말을 다 그애들한테 말하였다.. 그래서 집에 가는 길에 문자가와서 만나자고 해서 만나서 싸우게 되었다.. 나는 이 #46468;부터 어리석음의 길을 택하였다.. 그애들을 만나서 따짐으로써 내가 학교생활이 편해질것이라고 믿고 그애들하고 만나서 길거리에서 그냥 막 따지면서 싸웠다.. 물론 내 잘못도 많다. 어떻게 하다가 우영진이 우리한테 우리 뒷담화 한것을 말했는데 우영진을 #50017;까면서 내가 언제 그랬냐고 해서 너무 화가 나서 나도 모르게 욕을 하면서 그 애들한테 따졌다.. 이렇게 해서 오늘도 우영진이라는 애가 친한척을 하길래 전부 무시하면서 #50017;을 깠다.. )
오늘 적용을 올리다 보니까 후회가 많이 되는점이 많다..
그냥 미안하다고 넘기면 되는 일이었는데.. 괜히 학교생활 편히 하겠다고.. 학교생활이 편해 진것도 아닌데 말이다..
적용으로는 그 친구들하고 우선 쌩깐것을 푸는 것을 해보고 싶다..
내일 학교가서 꼭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