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솔로몬은 빚보증을 서는것과 게으름 피우는 것이 가난을 낳는다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미워하는 자들의 행동을 말해준다.
질문
개미와는 다르게 게으름 피우는 모습이 있나?하나님이 싫어하시는 행동을 일삼고 있나?
시험이 끝나고 부터 쭈욱~~~ 고3이라는 긴장감 조차없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잠을 늦잠자거나 그러진 않아도 오늘도 역시나 고3이면 마땅히 해야할 공부!를 미뤄가며 으아~~ 쫌 힘드니깐 조금만 쉬자.. 조금만 놀다오자 이런식으로 공부를 하나도 안했다.. 게으름은 결과.. 큐티를 지난 목요일 것인데도.. 지금 올린다.. 다시 올리려고 말씀 보니깐 완전 회개하게 됩니다...ㅜㅜ
그리고 이날 큐티를 못해서 금요일이되는 밤에 했었다.. 다음날 학교를 갔고 그곳에서 바로 사건이...!! 3교시 체육시간이 되었고.. 시험도 끝났겠다. 선생님께서는 자유체육을선언!!!^^ 난 간만에 농구코트로.. 한10분정도 했을무렵.. 더위에 지친 나는 잠시 멍한 상태로 코트 한가운데서 헤롱헤롱 거리며 있었다.. 그#46468; 농구를 아예할줄 모르던 친구가 공 잡는다며 팔을 휘두르며 달리다가 팔꿈치로 내 눈밑을 가격!!! 너무 쎄게 맞아서 그런지 난 완전 180도 돌아버려서... 그친구를 죽여버리려고했다...;; 그#46468; 갑자기 떠오른 것이 있었으니... 불과 몇시간 전에 했던 목요일 큐티ㅔ서 하나님이 싫어하는 사람중에 죄없는 사람을 죽이는 손 갑자기 그부분이 번뜩 떠오르며.. 간신히 주먹을 내렸다.. 그뒤에 이어져오는 친구들의 말.. 용희야 괜찮어?? 근육보여줘 근육!! 이란 말을..난 황당 그자체여서 날 때린 그애보다 그말 한 자식을 죽여버려야 겠다는 생각이;; 하지만 코트위에서 멍하니 서있던 나의 잘못 이었기에.. 만약 때린다면 하나님이 싫어하는 사람이 되기#46468;문에.. 그냥 농구공을 머~~얼리 던지고 코트에서 나오는 것으로 적용을했다..;;; 모..남들이 보기엔 화낸거지만.. 내딴에는 엄청 참은 것이기에...ㅜㅜ
하나님이 싫어하는 사람들의 행동들 모두가 거의 내가 하는 행동이다.. 이간질 거짓말 폭력 등등... 교회를 다닌지 이제 3년이 되가는데.. 아직도 멀었음을 다시금 느끼게 되며.. 그래도 말씀이 한 생명을 살렸다며.. 역시 최고라고 생각을 했다.
매일 말씀보며 하루하루 사소한 일들 가운데 내삶에서 적용해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