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으로 받아본 세족식..!!
전도사님이 발을 씻겨주실#46468;.. 나..발 엄청튼데... 얼마나 힘드실까.. 어우..!! 저더러운것을...!! 이런생각이...??ㅋㅋ 우리 몸중 가장 많이 더러운 것들과 접하는 곳이 발인 만큼 그 발을 씻겨줄때의 그섬김..? 나또한 모든이들의 발을 씻겨 주는 그런 섬김을 할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더욱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돌아가며 나눔한시간..!! 짧았지만 잘모르던 서로를 시험끝나고 어떻게 지냈는지.. 어떤 힘든 점이 있었는지.. 요즘고난이 무엇인지를 나누게 되었고 서로를위해 기도하게 되어서너무너무 좋았다...! 그리고 고3 제일 맏형? 으로서 동생들을 위해 기도해줄#46468;!! 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 남동생들 여동생들 한사람한사람 잡고 기도해줄때 그전에 나눔을 했던터라 더욱 깊이 고난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었고 그동안 우리 동생들을 위해 기도해주지 못했던 것에 대해 회개하게 되었다. 또 유일한 고3 여명이도..! 제자훈련 말그대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두의 발을 씻기는 섬김을 배우며 사람들을 처음 대했을때 쉽게 나눔하고 기도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훈련하는 더욱 잘쓰임 받기 위해 훈련받는 그 모임!! 그모임을 하게 된것이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었다.
언제든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고 나뿐 아니라 다른 중고등부 친구들이 모두 제훈을 받아서 섬김을 배우고 나눔하는훈련을 배워 잘쓰임받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