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신 주님>(마28:1~10)
1.막달라마리아가 예수님의 부활을 가장 먼저 보았다.
ㅇ마리아는 주님 덕분에 인생의 의마와 목적을 알게 되었고, 삶의 의미를 알려준 예수님이 죽었기에 아무것도 무서운것이 없었다.마리아의 마음은 주님을 바라볼 수 밖에 없었기에 주님이 큰 은혜를 베풀어주셨다.
*내가 가진것 잃을까 두려워서 예수님께 가까이 가는것을 꺼리는일은 없는가?
ㅇ인간적으로는 그 돌을 아무리 굴려주지 못할거라 생각했지만 주님은 그 돌을 지진이라는 생각도 못한 방법으로 굴려내신것.
2.예수님이 살아나시는 사건인데 무서워 하는 사람이 있다.
ㅇ(4절)수직하는 자들이 저를 무서워하여...
-수직하던 자들이 무덤을 열심히 지켰으나 시신이 없어지자 자신들이 잘못 지킨것으
로 알고 무서워한다.
-내 맘대로 지키겠다고 하지만 내 칼과 활만 믿다가 시체가 없어진 것을 알게 되자 인
생이 괴로워지는것.이것이 예수님 오시는 사건이고 옷이 희어지는 사건인데 회개를
못하니 엉뚱한 처방만 내리는것이 세상의 한계인것.
3.이 사건은 주님이 아시기 때문에 무서워하지 않아야 될 일이다.
ㅇ무서워 하지 말아야 할 이유.
1)여인들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을 본성적으로 찾고 있는 것을 천사는 이미 알고
있었다.
-내가 연약해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이 아시면 된 것이다.
2)말씀하신대로 살아나셨기 때문이다.
-목사님은 남편분이 돌아가신 후 관이 3일동안 집에 있었다고 하셨다.
장례식이 끝난 후 집에 돌아와서 그 자리를 보자 무서운 생각이 들었지만 남편분이
믿고 돌아가셨기에 그자리가 무섭지 않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어두운 무덤에 누우실 필요가 없었지만 우리를 위해
누우셨기에 내주위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남을위해 내의지를 꺾고 누워야 될 일이
있는것이다.암흑속에 누워있어야 남을 위해 간증할 때가 있는것이다.
3)우리에게 사명을 주셨기 때문이고 사명을 주시기 위해 에수님이 살아나신 것이다.
(7절)부활을 본 이들에게 해야할 말씀,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말씀을 주신것.
ㅇ너희에게 일렀느니라:이제는 너희들이 전해야 한다.
(9절)예수께서 저희를 만나 가라사대...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우리가운데 평안이 있어야 한다.예수믿고 가장 큰 축복이
평안이다.세상의 모든 물질적인것을 뛰어넘는것이 평강이다. 평안이 없으면 모든
물질이 다 소용없고,사명을 감당할수가없는것이다.
-주님의 발을 붙잡고 경배하는 겸손이 우리가운데 있어야한다.
-인생은 두려움의 연속이다.사명으로 인도하시기위해 사건을 주시기에 그사건 속에서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말씀을 주신대로 열심히 나아가야한다.
*내가 만약 예수님이 무덤가운데서 부활하신 모습을 봤다면 어#44759;게 했을까?
-나도 두려웠을것같다.목사님이 남편분 돌아가셨을때 그 누워있던 자리가 무서웠다고
하셨던거처럼 나도 내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그자리를 보고,또 외할머니의 시신을
보고나니 너무 두려웠다.하지만 할머니가 믿고 돌아가셨기 때문에 천국확신이 있어서
두렵지않았다.예수님께서는 이런 나에게 두려움을 없애시고 나에게 사명을 주시려고
부활하신것같다.나에게 주신 그사명을 잘 감당하기위해서 평안이 내안에 넘쳐나기
위해서,열심히 주님 말씀만 따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