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책을 보고 내가 알수없었던 곳을 잘 알게되었다.
이 책에서 외국인 노동자들과 북한 탈북자들의 얘기도 재미있게 읽었다.
원래 조명숙 선생님의 꿈은 선생님이었지만,잘못걸려온 전화한통에 포기를해야했던
조명숙선생님의 그 힘들었을 마음이 너무 공감이 갔다.
하지만 주님께서 주신 그 사명을 잊지않고 그후에 더욱더 값지고 보람된삶을 살게된 믿바탕이 #46124;기에 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감동할수있었던것같다.
누구에게 인정받으려하지않고 하나님앞에서 그 믿음하나로 섬기며 산 조명숙선생님이
존경스러웠다.나는 하찮은일 하나 도우면서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인정받기위해 그런
것같아서 많이 회개가 되었다.하나님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실때 그돌을 지진이라는
상상도 못할 방법으로 굴려내신것처럼 우리에게 상상도 못할 방법으로 내게 오셔서
나를 낮아지게 하시고 또 그런 나를 사용하신다는것을 알았다.
또,우리가 기대하고 소망한 그 꿈보다 더 큰 선물을 주신다는 것을 알았다.
이책을읽고 나도 어떤일을 도우며 실증내지않고 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시기위해
나를 훈련시키신다고 생각하고 기쁨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그러면 나에게
더 큰 선물을 주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