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자훈련 숙제이기도 하지만 내가 예전에 읽고 감동받았던 책이다.
말씀보면서 죽을대로 죽어졌던 김양재목사님을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 본받게 되었다.
김양재 목사님은 어떤 힘든일이있어도 시어머니가 어떤구박을해도,남편이 어떤 핍박
을해도 무슨 고난이있어도 말씀으로 해석하고 믿음으로 살아나가셨다.
반면 내모습은 나에게 힘든일이 찾아오면 그상황에대해 혈기만내고 하나님을 원망
했던것같다.또 남편이 죽어도아들이 대학에 떨어져도시어머니가 구박을해도
그 상황에 감사했던 김양재목사님을 보며 나는 모든일에 감사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도 이 책을 쓰신 목사님처럼 무슨일이 있어도 감사하며 말씀으로 해석받고
말씀으로 살아가는 날마다 큐티하는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