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도 예전에 감명깊게 읽었던 책이다.
하지만 이책을 다시보니 내삶에 적용이 된것같았다.
우리들교회 간판이듯이,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경험을 수차례 해보았다.
내가 사소한것부터 모든일에 불평하고 불만으로 했었는데 조금씩
아 하나님이 하셨구나 하는생각에 나는 감사해지기시작했고,어떤일을하던,
어떤상황이 닥쳐오건,나는 먼저 감사한마음을 갖게되었다.이렇게 나를 훈련시키셔서
나를 쓰시려고 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들게되었고,기쁨으로 일을 행하게 되었다.
또 내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 그 충격과 두려움으로 내가 힘들어서 잠도 못잘 지경
이었는데,큐티말씀에 여호와의 징계를 멸시하지말고,그책망을 언짢게 여기지않으면
네 잠이 달고 두려워하지 않을것이라고 하셨다.나는 이말씀을 듣고 나에게 왔던
모든 책망과 잔소리가 감사하게 여겨졌고,나는 그날부터 잠을 아주 편하게잤고,
두려움도 없어졌다.잠이안올때는 누가 나한테 한 잔소리를 내가 무마시킨적이 있는지
먼저 생각하고 회개하게되었다.그래서 이책을 보며 다시한번 은혜를 느끼게 되었다.내고통을 열어 증거하고 말씀으로 사건을 해석하고 주님의 부르심에 100%순종하며 살아야되는것을 다시 마음에 세기게 되었다.주님께서 주시는 그 8복을 내마음속에 깊히
간직하고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