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 >
1) 죽음에서 올바른 태도를 보여줘야 됩니다.
광명이 임하려면 가장 어둠이 임하는데 지금 예수님은 강도에게 남은
구원하고 자기는 구원 못한다고 욕먹고 대제사장, 서기관, 장로들에게
조롱과 멸시함을 받는데 그중에서도 제 6시부터 9시까지 온 땅이 어두워졌습니다.
우리가 고난을 당해도 숨이 끊어졌으면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하루에 3시간은 길지만 인생에서 3시간은 길지 않기에 그래서 우리의
고난이 짧구나 하는 사람은 천국이고, 길다고 생각하면 지옥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는 자존심이기에 우리들은 끝까지 자존심을 해려놓고
가는것이 믿음이라 하셨습니다.
죽음에서 어떤 태도를 보이는가에 따라 사람들이 예수 믿고 안 믿고 가
결정되기에 우린 죽고 사는 것에 하나님의 증인만 되면 됩니다.
- 어둠이임한 3시간이 뭐가있나?
지난 월요일날이 방학식이였는데 1교시때 자다가 머리잡혀서
방학식날 방학식하기 1시간 30분전에 머리를 잘린 일이 ㅡㅡ;;
규정에 어긋나지는 않는데 지맘에 안들면 잡는 막말로 미친 선생이
3명있는데 그중에 생활지도부 부장선생님에게 걸리는 바람에
방학식날 거희 귀두컷으로 머리를 잘랐는데 이시기가 어둠이 임한 3시간
인것 같습니다.
2) 잘 죽어야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휘장은 지성소와 성소를 막는 것이지만 지성소는 속죄의 피를 가지고 들어 가야되며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죄로 단절되었기에 예수님의 죽으심이 속죄 사역으로 휘장이
찢어지고 큰 길이 열리면 사망이 물러간 것입니다.
내가 잘 믿었더니 나와 하나님 사이에 화평이 되고 인간과의 사이가
화평케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과의 사이에 휘장이 찢어져야 시어머니와 사건에서 화목되고
내가 잘 죽으면 내 추세들이 다 일어나는 것이니 내 눈앞에 열매보려고 하지
망아야 합니다.
주님은 천국보다 지옥얘기 많이 하셨는데 우린 이 땅에서 이미 십자가 지는
(수치와 조롱 잘 당하고 있는) 것이 천국이고부활인 것입니다.
- 하나님과 나사이에 찢어져야할 휘장은?
내휘장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요즘들어 게을러진것 같다
나의 휘장은 게으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3) 의외의 사람이 알아듣습니다.
복음을 유대인들이 천히 여기기에 이방인들에세 흘러나간 것입니다.
베드로는 멀찍이 보고 있었지만 여인들이 옆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무덤 옆에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과 예수님을 누가 훔쳐 갈까봐
지키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새 이 세상도 말씀을 진실히 사모하는 사람이 있고 반박하기 위한 이단이
옆에 있는 것입니다.
동성애가 죄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예수님이라 하는 것과 똑같은데
open해야 죄가 힘을 잃지만 이것도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어야 힘을
잃는 것입니다.
- 나는 무엇을 훔쳐갈까 두려워 하고 있을까?
열심히 하지도 않으면서 성적이 떨어질까봐 두려워 하고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