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장례식 >
1) 부활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님은 멸시받다 죽으신 후에 부자의 화려한 밀실에 안치되었습니다.
요셉의 자기 의지(돈)로 그 무덤을 파서 드렸더니 성경을 통하여 2000년동안
돌려주시고 계신 것처럼 우리도 내 힘으로 재물, 명예, 학벌을 파서 주님께
드릴 때 주님은 엄청난 것으로 돌려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지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화려한 묘실 주신것은 후손이 찾아오라 주신 것 아니고 또 좋은 무덤이
주용한게 아니하 십자가 잘 지고 죽으면 바로 이렇게 화려한 무덤으로 보내주신다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 나는 요셉처럼 나의 어떤것을 파서 드려야 할까?
나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항양공고 자동차과에서 일단 기술을 열십히 익히며
공부를 하고 그뒤에 하나님이 보내주시는 대학에 들어가서 거기서 배운것들을
가지고 하나님께 드려야 할것 같다
2) 부활을 믿지않고 대항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어디로와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말을 하셨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빈주나 귀천이나 말을 들으라 했는데
이들은 스스로 존귀에 처해 안들리는 것입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 말씀만 있으면 나를 가둘 자가 없고 이 땅에
나를 막을 무덤, 밧줄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언제나 나를 가두고 괴롭히는 자도 나이고 무덤에 갇혀 있는자도 나이기에
내가 이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
- 나를 가두고 괴롭히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갇혀 있는 무덤은?
요즘들어 형과의 마찰도 줄어들고 나를 괴롭히는것은 없는것 같다
내가 갇혀 있는 무덤은 컴퓨터나 친구나 운동중에 하나가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