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월요일
내용요약
지혜는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다. 지혜는 유용한 것으로서,우리는 어디에서나 지혜의 외침에 귀 기울여야 한다. 또 지혜는 지식과 명철과 분별력을 제공하므로 악과 선, 거짓과 진실을 판단해 보석보다 값진 것이다. 지혜는 악을 미워하는 것이며 지혜를 사랑하고 찾는 사람이 지혜를 얻게 되고, 지혜를 얻으면 부귀와 영예 형통함을 누리게 된다. 지혜는 인생을 가치있게 한다.
질문 만들기
지혜는 어떻게 해야 얻어지는가?
느낀점적용
지헤란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과 다르게 하나님의 말씀인 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 때 지혜가 지식처럼 쌓이는 것이다. 나는 지혜를 지식처럼 생각해 와서 머리가 좋으면 지혜가 많고 그러는 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지혜가 생기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어려움이 없고 모든 것을 잘 헤쳐나가는 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는 날마다 큐티를 해야되는데 나는 제자훈련 숙제로만 하고 있다. 큐티는 제자훈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날마다 하므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혜를 얻기 위해 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이제 곧 있으면 제자훈련이 끝나는데 끝나더라도 꼭 큐티를 날마다 해서 지혜를 많이 쌓아야 겠다.
6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하실때에 지혜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지혜의 말씀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은 기쁨과 복을 누리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찾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내가 발견하거나 본 하나님의 지혜는?
지금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본 하나님의 지혜는 무척 많다. 먼저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지혜로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살면서 자연의 힘이 무척 세다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본 하나님의 지혜인데, 우리들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이 고난이 있는 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다. 우리 가족 같은 경우에는 고난을 통해 엄마의 믿음이 예전보다 확실해지고 하나님을 위해 사는 인생이 되었다. 또 모든 일은 일어난 이유가 있기 마련인데 하나님은 이유를 다 아시고 일을 행하시기 때문에 여기서 또 하나님의 지혜를 느낄 수 있다.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든일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의 지혜라고 느끼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야겠다.
6월 18일 수요일
지혜의 초대에 응하는 사람은 책망과 훈계를 겸손히 받아들이고 책망을 통해 배워 더욱 지혜로운 사람이 된다. 어리석음은 책망받기를 싫어하며 책망하는 사람에게 해를 끼친다.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는 것이다. 지혜는 생명에 이르게 하지만 어리석음은 죽음에 이르게 한다.
나는 어리석음의 초대를 어떻게 받아드렸나?
나에게 요즘에 온 어리석음은 바로 잠이다. 방학이 되니까 늦게까지 자도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결국 나는 어리석음의 초대를 거절한게 아니고 받아드린것이다. 어리석음을 받아드릴 때에는 편하고 쉽지만 결과는 반대이기 때문에 거절해야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것 같다. 이 어리석음은 매일 오기 때문에 한번 거절하면 그게 습관이 될 수도 있다. 이제부터는 한번만이라도 어리석음을 거절할 수 있어야 겠다. 그래서 지혜를 더욱더 얻어서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6월 19일 목요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를 기쁘게 하지만 어리석은 아들은 근심이다. 부정하게 얻은 소득은 무가치하다. 하나님은 악인은 물리치시고 의인은 굶주리지 않게 도와주신다. 그렇다고 게으름도 옳지 않다. 지혜로운 자는 생명과 사랑과 지식이 담긴 말을 하지만 악인들은 미움이 담긴 난폭한 말을 해서 다툼을 일으킨다.
질문만들기
나는 부정한 방법으로 소득을 얻고 있나?
느낀점 적용
부정한 방법으로 소득을 얻는 다는 것은 다른 사람은 생각 안하고 나만 생각해서 이익을 챙기는 것인것 같다. 나도 물론 그렇다. 결국 정직하게 살지 않는 것이다. 오늘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내가 축구경기를 본다고 엄마가 다리가 삐끗해서 집안일을 못하는 것을 도와주지 않았기 #46468;문이다. 그래서 결국 나만 이익을 봤다. 그러나 본문에서 말하듯이 이런 일은 가치없는 일이다. 앞으로 무슨일이 더 정직하고 가치있는 일인지 생각해가면서 행동해야겠다.
6월 20일 금요일
마음을 감추는 자는 거짓 입술을 가진 사람이요,남을 헐뜯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자기 혀를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롭다. 여호와의 복으로 부자가 되면 그 재물에는 근심이 따르지 않는다.미련한 자는 죄를 즐기며 인생의 즐거움을 찾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지혜에서 찾는다. 그래서 미련한 사람은 악인 슬기로운 사람은 의인이다. 의인의 소망은 끊어지지 않고 이루어지며 의인은 영원이 견고하다.
나의 말과 행동은 어떤가?
나는 말은 하고 행동은 별로 하지 않는 편이다. 하나님은 정직한 입으로 말을 하고 그 말대로 행동하길 원하신다. 그리고 나는 마음을 감추고 말로 거짓말을 한다. 이 모든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어긋나기 때문에 이제부터 고치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