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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요약
부정하게 소득을 얻은자의것은 부끄러움을 당하고 여름에 일하는 사람은 부유하게되고 생명을 구하게 됨.
질문
1. 나는 책망을 듣는 자인가 무시하는 자인가?
2. 부지런히 일하는자인가?
목요일... 내가 유일하게 학교 독서실을 쉬는 날이다. 사실은 이 날 때문에 사설 독서실을 10만원이라는 돈을 내고 다니는데.. 이날역시 학교에서 반 죽음 상태로 집에온나는.. 금요일이 방학이라는 생각과 오늘 더위 먹은 듯해서 조금만 자고 일어나서 독서실 가야 겠다는 생각에... 엄마에게 전화를... 나,, 꼭 7시30분에 깨워줘요.. 하고 꿈나라로.. 따르릉~~ 울려온 전화에 7시 30분에 일어낫다. 용희야 많이 잤으니깐 이제 독서실가서 공부좀하고 오렴 넌 돈이 아깝지도 않니?? 엄마께서 그러셨다.. 그#46468; 마침 영어과외가 있다는게 생각나서 나 오늘 과외있으니깐 그냥 집에서 할께요 그러자엄마께서는 너집에 있으면 어짜피 졸고 자니깐.. 그냥 가서 2시간이라두하다가와!! 자다 일어나 짜증 지수 10000%였던 나는.. 아..!! 내가 알아서 할꼐~ 좀 끊어!! 그러고 끊고 조금만 누웠다가 하자는 생각에 다시 누웠다.. 근데 깨어 보니.. 시간은.. 1시30분...!! 문자는 완전 많이 와있고.. (동빈이.. XX, XX, 영어과외쌤..등등) 다들 계속 자냐는 문자.. 결정적으로 영어쌤은 과외하러 오셨다가.. 내가 계쏙 자는 바람에 기다리다가 가셨다는.. 바로 엄마에게 전화했고 얼릉 집에 들어오시라고 했다.. 엄마가 오셔서 과외 지금 까지 했냐며.. 피곤하겠다고 하는데.. 난 사실을 말했고.. 엄마와의 대판 싸움으로... 그리고 다시 잠을....잤다... 이날은 아침에 큐티했는데도.. 말씀 보고도 책망 잘듣자고 써놓고도.. 바로 깨져 버렸다.. 정말.. 너무나도 부족하다 진짜... 자시 보고 나서야 회개한다.. 제훈 하면서 좀 나아졌나 싶었는데.. 난 아예 진짜로 큐티 책을 목에 걸고 다니면서 생활해야지.. 좀 적용이 되려나...ㅠㅠ 그날그날 말씀을 항상 새겨야 겠다.. 매일매일 부딧치는 엄마와의 관계속에서 내가책망을 더 잘들을 수있도록 손에라도 말씀을 써놓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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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은 많은 말을 하고 뒤돌아서 욕을한다. 의인은 한마디의 말에도 유익이 있고 교훈이 있으며 혀를 조절할줄 안다.
나는 혀를 잘 조절하는가? 의인인가? 악인인가?
난 정말~~~ 싫은 사람이 있으면 앞에서는 완전 다른사람들 대하듯이는 못하지만.. 그냥저냥 넘기고 뒤돌아서 친한 애들과있을때면 그사람을 거의 짓밟는다.. 딱 악인..!
그리고 남자답지 못하게 말도 엄청 많으면서.... 조절은 커녕 일부러 막한다.. 물론 교회 밖에서..??^^;; 거의 사람들을 갈구는게 내입의 취미이자 특기고 삶..??이다.. 계속 큐티하면서 적용하려고 학교에서 내가 욕 한마디라도 하면 친구들에게 매점을 거하게 쏘겠다고 했지만... 한 3~5일 가고 무너져 버리고 이젠 거의.. 포기상태..?? 또 내 행실또한 매일같이 폭행을 한다.. 솔직히 주위 친구들이 나보면서 너도 교회 다니냐..? 할만하다..그런말 들을 때마다 조심..또 조심을 했지만.. 그때만 하는게 고작이다.
정직한말.. 거룩한 행실을 지키라는 말씀..! 알면서도 적용이 안되지만.. 이건 10000% 내문제 이기 때문에...ㅠㅠ 이것도 진짜로.. 큐티 책을 아예 목에 걸어야만 해결이 되려나..?? 일단 기도를 먼저 해야겠다.. 욕이 하고싶으면 기도..!! 솔직히 기도하고나서 그어떤상황이 오더라도바로 욕할 사람은 없으니깐!! 계속 계속 기도를해야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