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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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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용희ㅋㅋ]
조회
43
댓글
0
날짜
2007.07.22
찌이~~난번 숙제로 복있는 사람은이란 책을 읽는 것이 있어서 읽게 되었는데.. 읽은 사람들의 말처럼 그책은 김양재 목사님께서 그#46468;그#46468; 고난마다 말씀보며 주님 말씀대로 행해오신 발걸음을 볼수 있는 책이었다. 우리교회가 만들어져 나가는 과정들.. 너무나도 힘든 고난속에서 말씀으로 기적같이 목소리가 트고, 빚이 없어지고, 집이 생기고. 가정이 구원되고... 무엇보다도 김양재 목사님의 구원받고 주님께로 가신.. 가족이야기.. 각자의 힘들고 어려운 고난속에서 말씀을 보며 항상 주님께로 깨어있어서 주님의 길로 바로 나갈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책을 보면서 나는 도대체 말씀을 보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면서도 그 길대로 왜 나아가지 못하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는 했었는데.....(정확히 기억한다.. 그책 200페이지에 써있었다.) 내가 돌이어서 아직도 깨어지지않아서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써있었다. 돌이라... 전도사님도 목사님도 나한테몇번너는 돌이어서 그래! 라고 하셨던 말씀이 번뜩 떠올랐고 그때는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그 답을 알게 되었다. 그랬다.. 나는 돌이었다.. 머리가 돌이 아니라.. 몸탱이가 돌이 아니라.. 영적이지 못한 내 자신..! 내자체가 돌이었다.. 난 그부분을 읽고 또 읽었다. 그돌이 깨어지려면 한방에 빡! 해서 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같이 이슬비 맞듯이 주님말씀 들으며 행해 하루하루 천천히 그렇게 깨어져야만이 된다고 써있었고.. 난 나 매일 큐티 하는데...? 이씨!! 모냐...ㅡㅡ 라는 그런 생각을 했고.. 계속해서 어떻게든 꼭 깨어지고 싶었기 #46468;문에 읽어 봤고 거기에 써있던 말은 그냥 큐티를 형식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깊이 묵상하며 내게 직면하는 그때그#46468; 상황 가운데 주님말씀을 찾으며 주님이 내게 어떤 상황을 주셨는가 또 그상황을 왜 주셨으며 내가 어떻게 반응을 해야할지 그날그날 묵상으로 찾아 나가며 삶속에서 적용해 나가는 것...!! 바로 그것이 매일같이 이슬비를 맞는 것이었다. 난..난.. 고1때부터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되었지만.. 예배팀장 고등부 총무 등 이런저런 직책에 있으면서 큐티를 한다고는 했지만 내 살속에서 확실히 주님을 찾고 주님께 무슨 뜻인지 구하지 못했다. 그래서 아직도 내 돌은 2년이 지났음에도 그대로.. 그대로 였다. 그동안 하나님,. 왜.. 다른아이들은 삶속에서 적용도하고 부모님사이에서 잘하고 동생에게도 잘하고 정말 상황속에서 조금씩 주님뜻대로 나아가고 있는데.. 왜.. 왜.. 난그대로 인가요...?? 이렇게 불평만 늘어 놓았었던 것을 회개하게 되었다. 이책 제목 그대로
복있는 사람은
이란 항상 말씀에 깨어 가장 낮은 자로써 세상속에서 주님 뜻 대로 나아가는 그런 아름다운 주님의 사람들이 었다.... 이책에 나와있는 사람들처럼 또 김양재 목사님처럼 항상 깨어있어서 주님뜻대로 나아가서 무엇보다 영혼구원할수 있는 그런 가장낮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것..! 하루하루 말씀보며 고3이지만 깊이깊이 말씀 묵상해서.. 내가 속해있는 상황속에서 주님의 뜻이무엇인지바로 해석하며 나아가야겠다.. 물론 난 아직도 돌이다.. 주님이 날 너무사랑하셔서 그나마 기복적이지 않게 하셨지만.. 아직도 돌이다.. 하지만 말씀이란 이슬비로 이리저리 모난 돌인 나를 고운 조약돌로 다듬고 또 다듬어야겠다..! 그것이 내가 제일 우선 할 일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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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2007-07-26 00:00:00
삭제
수정
누구보다도 멋지게 다듬어져서~ 하나님의 멋진 걸작품이 될 용희를 기대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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