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제자 삼으라
본문 : 마28:11-20
1. 세상의 방법을 버려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갖고있는 많은 세상권세들이
주님과 만나는 길을 막는다.
솔로몬이 많은 이방여인들을 취하고, 부귀영화를 누리지만
아들 르우벤을 제자만들기에 실패했다.
아무리 많은 것들을 갖고, 준다 해도 말씀이 없으면 (아버지의)제자가 되지 못한다.
*주님 뜻대로만 살면 언젠간 부활의 증인이 되다.
2. 예수의 명을 들으라
(초심을 잃지 말것)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제자들은 양육되어 제자가된다.
그리고 전한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우리도 제자가 되어서 내가 만난 주님을 전해야 한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사명이 있다.(내가 만난 주님을 전하는 사명)
3.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주셨다.
*주님께서 천국을 위해 모든것을 바쳤기 때문에 천국의 모든권세을 주신다.
(사실 뭔말인지 잘 모르겠다.^^;;)
내가 천국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면, 하늘과 땅의 권세를 얻는다.
*주님이 주시는 권세로는...
가서,세례로,가르쳐 제자를 삼아야한다
제자삼으라는 명령이며, 삶의 목적이다. 우리는 제자삼기위해 산다.
*주님께서 세상끝까지 함께 하시리라는 약속을 하셨다.
느낌/적용
설교 처음부터 뜨끔했다..
세상방법을 버리라는 말씀은 지금 내 상황에 딱 맞는 말씀이었다.
이번 토요일에 있을 로체청소년원정대 면접에서
무슨말을 어떻게 할까, 이럴 땐 어떻게 할까, 어떤말이 심사위원들 비위에 거슬릴까..
등 수많은 생각들 때문에 큐티도 하는둥 마는둥,, 공부도 대충대충
설교 동영상도 아무생각없이 클릭하고 있었던 것이다.
바로 마음을 고쳐먹었다.
내가 아무리 지금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사람들 비위맞추는것을 연습한다해도,
그리고 면접때 잘 한다 해도, 주님뜻이 아니면 면접을 통과할수 없다는 생각이
파아아악 꽃혔다.
10분도 안된 동영상을 정지하고 기도했다.
모든것을 주님께 맏기고 정직하고 솔직하게만 하겠다고.. 결과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이렇게 기도를 하고나니 한결 집중이 잘 #46124;다.
설교에 100% 집중할 수 있었다. 면접따윈 잊어버린 채..^^
두번째..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모두 사명이 있다는 말씀에서는
내가 과연 지금 무엇을 위해 살고 있나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나는 과연 제자가 되어 내가 만난 주님을 전할 자세가 되어있는가..
부활하신 주님을 전하는 것을 사명삼고 있는가..
휴우.. 이부분에서는 그나마 다행이었다.
감사하게도 나는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잊지 않고 있다..
다시 감사하고, 감사했다.
세번째... 주님께서 세상끝까지 함께 하신다 하심에
왠지 힘이 났다.
많이 교만하고, 부족한 나이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시니
자신감을 갖고 제자삼는 사명을 해낼수 있을 것 같았다.
중요한건.. 나도 아직 제자가 되지 못했다는것..ㅜㅜ
기도한다.
어린나이지만.. 어린나이니까.. 주님 날 더 단련하시고 깍고 다듬어
진정한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게 해달라고..제자삼으며 살아가게 해달라고..
오늘도 나에게 이렇게 귀한 말씀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적용은 아까 면접건 기도한거랑..^^
주님의 준비된 제자되기를 매일매일 기도할것으로..
그리고,, 함께하시는 주님을 믿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나가 되도록..
그렇게 ..^^
(에베.. 처음이라 어지러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