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 다음 날 새벽녘 막달라 마리아와 여자들이 무덤을향해 왔는데
갑자기 지진이 나며 천사가 내려와 돌을 가볍게 옆으로 굴려 열고
그위에 앉자 무덤을 지키는 자들은 너무 무서워 기절하고 천사는
막달라마리아와 여자들에게 예수님은 부활하셨고 제자들에게 예수계서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그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실것이니 그곳으로 가서 만나 뵈라고 전하라고하였다
나는 사실 교회에 있을때는 기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만
잠시 시험을 당허가나 어려운 일을 당하면 말씀을 무시하고
내 멋대로 사는 것같다. 말씀을 들으면 그냥 공감하거나 그렇구나 라고 생각할뿐
깨달은 것을 열심히 말로나 행동으로 지켜나가지않고 말씀은 무시한채
내가 편안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만 살아왔다.
사실 내가 만약 그 자리에 있어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믿지않거나
그저 두려움에 떨것이다.
나는 앞으로 시험을 당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말로만이아니라 열심히 말로나
행동으로 지켜나가고 보지않고 믿는 그런 신앙인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