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삼으라
1. 세상의 방법을 버리라
파수꾼, 장로, 군병들이 부활을 인정하지 않고 더럽힌다.
세상권세가 주님을 만나는데 장애가 된다.
지위, 돈 때문에 제자로 만들 수 없다.
학벌, 돈 없음을 무시하면 않된다.
세상권세를 버리지 않으면 제자가 될 수 없다.
솔로몬이 로호보암에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가르쳤다.
부모가 죽은 후에 자녀는 부모그대로를 따라야한다.
말씀이 없으면 부모에게 맞아도 사랑받아도 정죄감을 갖게 된다. 지혜가 없다.
최고의 자녀교육은 다른 사람에게 잘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돈 때문이라고 변명한다.
주님 뜻대로 살면 부활의 증거가 된다.
2. 항상 예수님의 말을 들어야 한다.
갈릴리에서 받은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
내가본 주님을 온 인류에게 전해야 한다. 주님의 명을 따라야한다.
솔로몬 처럼 좋은 환경에서 말씀을 전해도 로호보암이 전혀 듣지 않았다.
가정이 타락하면 모든 것이 타락한다.
신앙의 중심을 알 때 하나님은 최고를 주신다.
선교, 구제를 위해 부부의 주셨으나 깨닫지 못해 하나님은 고난을 주셨다.
잘 먹고 잘 살면서 부부가 하나님없이 잘 사는 것은 저주이다.
3.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
가족,이웃, 고난당하는 자에게 가서 제자삼고 세례를 주고 자르쳐라.
삶으로 죄를 보게 해주어야한다.
성도는 혼자 살수 없으므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명령하고 약속하셨다.
느낀 점 및 적용
설교를 듣고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예전에 언니와 싸움이 많았었던 때에는 내가 참으라는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그 뜻대로 하지 않고 한마디 더 해서 언니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고 후회한적이 있다. 그후로 이제 ‘싸워도 내가 참아야겠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아셨는지 요즘은 언니와 싸움이 거의 없다. 요즘엔 서로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집에서 마주칠 일이 별로 없다.
이런 점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분명 참아야겠다고 마음먹어도 막상 언니와 싸우게 되면 또 하나님 뜻을 따르지 않고 내 멋대로 말할 것을 하나님은 알고 계셔서 그런 것 같다.
제자훈련을 통해 하나님을 좀 더 알게 되었는데 이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가 아는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학교에서 기도모임이 있어서 친구가 같이 하자고는 했는데 한번도 못해보고 방학을 해버렸다. 친구가 시험기간에 얘기해서 시험 끝나고 같이 하자고 했는데 그때는 솔직히 좀 두려운 감정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방학이라도 기도모임을 한다는 얘기가 만약 있으면 두려움 없이 바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감정이 어디서 생겼는지 정말 신기할 정도이다.
그래도 아직 하나님을 다 알진 못하지만 이번 교회수련회를 통해 더욱 알게되었으면 좋겠고, 수련회를 갔다와서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내가 만난 하나님에 대해 전할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