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노동자들을 도우려고 자신이 희망하던것을 포기하고
그 노동자들을 위해서 도와주고 노동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주며 기도하셨다.
그후 북한사람들을 목숨을 잃는 고비를 몇번 넘기면서까지 탈북하는데 도움을
주신다. 그후 믿음으로 학교도 설립하신다
나는 내가 하던일 을 그만두고 하나님의 일을 따를수없을것같다
내 희망과 꿈도 있는데 어떻게 믿고 따를 수있는지
나는 아직 믿음이 부족한것 같다.
배드로나 제자들을 그들이 하던일이나 모든것을 팽개치고
예수님을 따라 결국 룩히 여김을 받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쓰셨다. 나는 앞으로 하나님이 뜻하신다면 바로
아무리 내가 중요히 여기는 것일지라도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