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6:20~35)
솔로몬은 자기 아들에게 아버지의 명령을 지키고 어머니의 가르침을 잊지말라한다.
그것을 영원히 간직하라고 한다.그것이 나를 인도해주고 내게 말한다고 한다.또 성적
인 유혹을 조심하라고 했다.
나는 솔로몬이 말한것처럼 지켜지고 있는 것 같지 않다.우리 아빠가 무슨얘기하면 화
내고 짜증내고,엄마가 뭔 말만하면 혈기부리고 짜증내고 화로 받아쳤다.하지만 말씀에
는 그 가르침과 명령을 지키라고한다.그리하면 그것이 내 갈길을 인도해주고,또 내가
잘못갔을때 나에게 말해준다고 한다.또,성적인 유혹을 조심하라고했는데,우리학교
애들은 모이기만 하면 성적인 이야기를한다.그래서 어디 끼기도싫다..모두가 구원받아
야하고,그래서 또 그런 유혹에서 빠져나와야하는데,그러지 못할까봐 안타깝다.그리고
내가 또 그유혹속으로 다시 빠져들어갈까봐 두려운생각이든다.절대로 그 유혹에 빠지
지않고 그 엄마 아빠의 훈계와 명령,가르침을 내마음에 새기고 말씀하신것처럼 영원
히 간직할수있게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