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9:1~18)
솔로몬은 지혜로운것과 어리석은것을 두여인에 비유했다.어리석은사람은 그사람을
훈계할때 책망받는것을 싫어하지만 지혜로운사람은 그사람을 훈계하고 꾸짖을때,그것
을 오히려 감사히 여긴다.
나는 어리석은 사람일까 지혜로운 사람일까..
난 하나님을 알기전엔,어리석은 사람이었던것 같다.잔소리와 훈계를 죽을만큼 싫어해서 뭔 말만나오면 시끄럽다고 소리지르며 나혼자 화가나 있었다.그래서 엄마 아빠도
더욱 더 싫어진 것 같다.하지만 하나님을 알아가고 난 후부터는,모든것을 감사히 여기고, 훈계와 징계,꾸짖음과 잔소리가 날라와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감사히 받아 고칠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고있다.내가 내 삶을 살아가면서 수 많은 훈계와 잔소리가 있을 줄
안다.그것은 모두 내잘못이고 내 죄때문일것이다.내가 그때마다 내죄를 깨우쳐주는
그 훈계들을 감사히 여기며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