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신 주님
주님만을 바라볼수밖에없는 마음에 큰 은혜를 배푸시는 주님.
정말 육적,영적으로 아픈사람이 주님에게 쓰임받을수 있다.
정말 주님만을 바라볼수있는 환경이 되야한다.
주님께서 사건을 아시기때문에 우리는 사건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정말 말씀받고 살아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주님께선 우리를위해서 힘들게 십자가를 지셨다.
주님께선 나에게 사명을 주셔아하기때문에 살아나셨다.
주님께선 정말 자신의 제자들에게 겸손하게 대하셨다.
우리는 교만해해서는 안되고 겸손하게 나아가야한다.
무서움보다 더 큰 기쁨이 있을때 정말 거룩한 인생이 될수있다.
적용하기: 정말 주님께서 다시 살아나시면서 나에게 주신 사명은 내가 정말 공부를 잘못하고 그래서 게임중독정도로 게임을 좋아하게 되었고 프로게이머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하지만 일단 나에게 주신 사명은 공부고 프로게이머를 하더라도 공부 할것은 하면서 해야겠다. 이제 시험 한달전부터 게임량을 줄이고 공부를 하는것으로 적용을해서 컴퓨터중독을 끊고 내 꿈을 찾아 나가야 겠다. 그리고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볼수있는 큐티를 하며 주님의 사명을 잘 깨달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