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는 처세술에는 교훈에 순종할것, 입에서 나오는 말을 조심해서
가려서 할것, 부지런하게 행동할것, 의로운 생각을 할것, 정직하게 살아갈것, 행위를
온전하게 할것, 부자여도 거만하게 굴지말고 가난한 사람처럼 굴것, 부정하게 재물을
쌓지 말고 힘들여서 재물을 쌓을 것이 있다고 말씀으로서 가르쳐주시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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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 )
나는 왜 항상 지혜롭게 살지 못했나..가 오늘 본문에서부터 깨달을 수 있었던것같다.
항상 나는 공부를 잘하면 지혜로운 것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면 지혜로운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그것은 지혜로움의 한 부분일 뿐이고 내가 지금 하나님께서 주신
이 자리에서 부모님과 웃어른의 교훈에 순종하고 입조심하고 부지런하게 행동하는
등등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많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혜롭게 산다는것은 항상
어렵고 힘든것이라고 지금도 생각하지만 지혜롭게 산다는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
는것을 깨닫게 된 지금부터 정말 열심히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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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와닿는 구절 : )
「 4절 : 게으른 사람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지만, 부지런한 사람은 원하는 대로 얻
는다. 」
나는 예전부터 게으르고 나태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선생님과 부모님, 웃어른들
께서 예전부터 해주신 그 말씀의 소리를 나는 지금까지도 듣지 않고 있다. 예전에는 게
으르다고 말씀해주셨을때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다. 나는 이제껏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착하게 살고 지식이 많은 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때문에
열심히 착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게으르단 소리를 들었을땐 좀 어렸을 때
일이라 쌩뚱맞게도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를 생각해냈다. 그럼 내가 그 이야기에서 나오
는 베짱이라는 소린가? 싶어서 굉장히 기분 나빴었다. 왠지 모르게 나에게 교훈을 주시
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해주는 잔소리라고 생각했기때문이다. 점점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젠 게으르단 소리를 듣는것 마저도 귀에 익어서 그래그래, 뭐 원래 듣던 소리라 이제
는 뭐 그냥 일상다반사다 . 생각하고 그냥 무시해버린적이 많았다. 어제도 게으르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 아무렇지도 않았다기 보다는 게으르단 소리를 하신 어른이 내게 처
음으로 말씀해주신 것이라. 조금 충격이 오기는 했다. 게다가 부지런하게 살라는것은
이미 며칠내내 잠언서에서 제게 주신 말씀이 아니던가. 바꾸어야겠다. 내 게으름을 빨
리 바꾸어야겠다. 지금도 생각하는데, 그러지 못하겠다. 푸욱 퍼지는 느낌이 그냥 누워
있는 느낌이 좋아서, 바꾸기가 여간힘든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해볼
것이다. 어른들께서 왜이렇게 부지런해졌냐고 신기해할만큼 정말로 열심히 노력해서
변해볼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수 있도록......하나님, 제가 이렇게 나태하고 게
으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몇번이나 강조하고 계신
잠언서의 내용에도 제가 지키지 않는것이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살게해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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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난 : )
저의 고난은 가정문제입니다. 성적문제도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되는것이라고 생각
하기때문에 가정문제가 제게 큰 고난인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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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난 에 대해서 상세히 써야하는건가요?...아, 그런건가? 잘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