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을 받고나서달라진점
비록 숙제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잘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나눔을 하고 기도를 해주면서 그사람의 고난을 이해하고 그사람의 상황을 이해할수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부모님의이혼이라는 나의고난을 처음을 오픈하게 되었다. 나의 고난을 오픈하면서도 다른사람에게 동정을 받을것같아서. 두렵기도 하였지만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내고난을 오픈하여서 그 상처가 치유가 되었다.
그리고 내 스스로 큐티책을 찾으면서 그날그날 적용을 하고 기도를 하고 회개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내 자신의 죄를 인정할수있게 되었다.
김양재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요약을 하고.. (몇개되지는 않지만..)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 우선 졸음부터 쏟아져 왔는데.. 제자훈련을 하면서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재미있게 들을수 있게 되었다.
제자훈련이란 것을 처음 들었을때 아 어렵겠구나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지만. .점점 모임을 갖을수록 제자훈련이 재미있게 느껴지고,, 그 시간만을 기다리며 나눔하고 오픈하는 것을 즐길수 있게 되었다.
중고등부가 꼭 제자훈련을 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