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십자가를 지는 것은 과정이 있다.
온군대가 있는 데에서 옷벗김의 수치를 당하였다. 그리고 희롱을 당하셨다.
우리는 어떤 과정까지 버틸수 있나. 하지만. 이것은 끝이 없다.
아무런 이유없이 당하신 주님인데. 우리는 더해야 할것이다.
너무 수치스러워서 오픈을 하지 못하는 것이 오픈을 하면 치유되는 것이다.
2.십자가를 억지로 지는 것도 축복이다.
시몬은 별믿음 없이 유월절 지키러 따라 가다가 십자가를 지제되었다.
왜 나야? 라고 하는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억지로라도 그 십자가를 지었지만. 주님을 영접하였다. 그리고 가정이 모두 변화가 되었다.
나의 부끄러운자리, 하기 싫은 자리에서 왜 내가?라고 말하지는 않는지..
남들이 나를 무시하여서 나의 신앙의 순수성이 보장이 된다.
3.십자가를 져도 완전히 죽어져야 한다.
내가 십자가를 지고 있어도 하나님이 역사하지않으면 아무도 감동받지 않는다.
천번의 고통이 있으면 천번의 회개가 있어야 한다.
이날 말씀을 듣다보니까 내 얘기를 하는 것 같았다.
나도 왜 나야? 가 거의 주제가다..
저번에 체육시간이 끝나고 상의는 갈아입지 않고(체육복 자유) 하의만 교복치마를 입고있었는데 5교시에 음악시간이 있어서 음악실 앞에서 있었는데 그때 마침 기술 선생님(학생부선생님)이 지나가셨다 .그래서 옆에 친구도 그렇게 입고 있었는데 나만 맞았었다. 그때딱 생각난게 왜 하필 나야.. 라고 생각했다. 사실 내가 잘못한것도 있지만말이다. 개학하고 나서 부터는 교복잘입고 다니고 왜 하필나야 보다는 나의 잘못을 알려주실라고 하는 구나 하고 받아들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