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서 올바른 태도를 보여야 한다.
6시부터9시까지 고난의 시간.3시간이다. 이시간이 정말 죽고싶을정도의 고난이 찾아오는 시간이다. 우리의 고난이 짧구나 하면 천국이고 길구나하면 지옥이다.하나님께서는 내 고난을 찾아주신다. 우리가 잘난것이아니고 우리가 고난을 이길 힘도 없지만 선한것이 없지만 하나님이 빌어주셨기 때문에 찾아주신다. 우리는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 인류의 죄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단절을 경험하셨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은 버림받는 것이다. 구원의 확신이 있다면 예언을 하면 안된다.
가장힘든 부족은 하나님이 안계신부족이다.
내가 고난당하신것을 허용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내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내 고난을 허용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박혀있을때 (내가 고난이 있을때)하나님께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것을 알아야 한다. 주님은 마지막까지 조롱당하다가 조롱당하는 모습으로 죽으셨다.
우리는 죽어서도 자존심을 내려놓지 못한다. 진짜 믿음은 내 자존심을 내려놓는 것이다.
2.잘 죽어야 잘 살릴 수 있다
나와 하나님 사이의 휘장이 찢어지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화평이 되면 시작된다. 인간관계에서의 화평도 시작된다. 내가 잘 죽으면 내 후세들은 일어나기를 믿는다. 내 앞에 열매를 바라면 안된다.부활에 상처받을 사람은 없다.
부활의 말씀보다는 십자가의 박히는 과정을 더 잘 깨달아야 한다.
내가 잘 죽었을때 살리는 역사가 일어난다.
3.이외의 사람들이 알아본다.
약햐고 천한사람이 겁없이 있다. 이런사람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것을 알아본다.
이단들의 특징이 말씀은 열심히 보지만. 결국엔 자신이 하나님이 된다.
교회의 건축은 돈많은 부자들이 하는것이아니라 진정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필요하면 세워주신다.
나는 나에게 3시간이라는 고난이 찾아오면 길구나 하면서 지옥일것같다.
이번에 친구싸움에서도 언제까지 이런 긴 고난이 계속되어야 할까 라고 느낀적이 있다.
오늘 이것을 들으면서,. 내가 지옥에서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의 고난을 찾아주실 것을 믿는다.
이것을 믿음녀서 기도를 해야 겠다./
나와 하나님의 휘장이 찢어지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화평이 되고 인간관계의 화평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나의 죽음으로써 다른사람들이 살아나길 바라면서
내가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