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기 전에 엄마가 얘기한것도 있고 우선 책이 얇아서 읽기가 쉬웠다.
책을 읽으면서 알고있었던 부분들이 많았다.
특히 그 좋은 학벌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존심을 버려가면서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남편과 시어머니 에게 순종을 했는지 그이야기를 더 정확히 알게되었다.
그리고 교양을 지키기 위해 남들에게 어떻게든 착한 며느리 좋은 아내 소리를 들을라고 했던 것이 이해가 갔다.
나도 교양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남들에게 좋게 보이기 위해서 필요없는 노력을 할때가 있다. 그러면서 내 몸은 점점 지쳐갈때도 있다.
목사님께서 기도원을 갔다오고 나서 나진의 죄를 보고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면서 가족을 구원하셨다. 읽고 또읽어도 너무 감동적이다..ㅎㅎ
나도 4학년때 기도원을 갔다온적이 있다. 처음에는 그런데를 왜가 귀찮게 이러면서 갔는데 갔더니 계곡이 있어서 하루종이 거기 있는 동안 계곡에서 놀기만 했다.
그런데 목사님은 자신 뿐만아니라 다른 가족들까지도 구원을 하셨다.
너무 존경스럽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모든것에 있어 내뜻을 버리고 말씀대로 살기 위해 갈등해야 하는 것입니다.라는 구절을 보았을때 내가 과연 할수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모든것에 있어 내 뜻을 버리지 못하고 끝까지 고집을 부리다가 결국에 기분 나쁜 상태에서 말씀대로 살게되는 것 같다. 특히 친구관계에 있어서 말이다.
목사님은 남편의 죽음에 긍정적으로 공평하다고 생각했고 남편을 마지막에라도 구원을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나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남편이 죽을때에는 정말 앞이 깜깜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의 계획일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않을 것 같다.
이책은 정말 사람이 매일 큐티를 할수있게 만드는 책 같다.
그리고 제일 감동적인 것은 저는 모임을 이끌어가면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보다 쉽게 성결을 읽을수 있을까 늘생각합니다. 보다 많은 분이 성경을 쉬지 않고 읽어 자기의 삶에 적용하실수 있도록 돕고 싶은 것이 저의 소망이기 때문이다.라는 구절이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진짜 나도 이런 사람이 #46124;으면 하는 소망이 생겼다. 다른 사람의 구원을 생각하는 사람이 #46124;으면 좋겠다.
이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매일 큐티를 해서 진짜 구원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46124;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매일 큐티하는 여자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고,,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 그 때의 따라 적용과 말씀을 기억할수있어서 다른사람의 구원까지도 책임질수있는 사람이 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