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읽었는데 독후감을 안올렸네요,, 올렸는줄 알았는데.
이 책은 대학교3학년때 잘못걸려온 전화로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이말씀으로 인해서 외국인 노동자의 보호자가되고 그들의 친구가 되고 자신의 꿈을 접고 외국인 노동자 상담소에 소속되서 간사로 일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호택 간사를 만나게 되어서 결혼을 하였다.
그리고 사회에서 고난당하던 외국인 노동자들을 도우면서 행복을 느끼게 되며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하게 되며 탈북자 사역으로 바꾸었다.
그러면서 신혼영행을 포기하고 중국을 가서 열심히 사역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곳에서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을 보며 충격에 휩싸이게 되었다( 식량부족으로 영양부족사람들과 인신매매 당하고 노예같은 사람들)
그리면서 북한동포들을 도우면서 죽음의 길에서 주님만을 의지하여 기도에만 의지하면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도와주셨다.
그러나 중국에서 신분이 노출되어 당분간 중국에 출국할수 없게된 조명숙 선생님은
한국에서 두레자연고등학교에서 경험을 쌓으며 새터민 학생들과 야학을 시작한것이 자유터의 첫 발걸음이었다.
그리고 남한에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의 시기를 겪고있는 새터민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인 여명학교도 설립하고 주님의 계획에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자유터와 여명학교는 지식뿐만 아니라 자신의 고난을 오픈하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곳이 되었다,.
나는 같은 직업의 꿈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써 조명숙선생님을 존경할수밖에 없다.
나는 처음에 읽기 시작할때 선생님이란 꿈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갖고나서 책내용이 술술 들어왔다.
선생님이란 꿈을 쉽게 포기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것도 외국인 노동자 사역을 위해서 포기한다는 것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똑바로 들리지 않는다면 정말 있을수 없는 일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중국에서 사역을 할때 있었던 일을 읽으면서 정말 충격을 받았다. 나도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저정도일줄은 몰랐다. 하나님께 조명숙선생님께 중국 북한 노동자를 사역하라는 계획을 주셔서 내가 너무 감사 드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지막에는 자유터와 여명학교를 세운다는 것이 너무 존경스럽다.
결국에는 하나님께서도 조명숙 선생님께 꿈을 이룰수 있게 하셨다.
나도 이런 하나님의 계획이 임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