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후변한점
제자훈련6기 신청때 나는 정말하기싫었다
나는 교회에서도 제자훈련해도 아무소용없었고 재미도없었기네
이번에도 해도소용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반선생님이 내가 제자훈련하면 회를 사주겠다고 하여 억지로 하게되었다.
처음오리테이션때는 우리제자훈련이 숙제를 안해도 수료해주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왜냐하면 전교회에서 대충해도 수료를 해주었기에
나는 믿고 신청하여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대 벼락같은 말 엄마가 그 제자훈련은 숙제가 많고
숙제못하면 수료가않된다고하였다 하지만 내가누군가
승부욕하나로사는 나는 꼭열심히해서 수료를마처야지 라고 굳게다짐하였다
그런데 부담스런숙제도 하다보니 쓰는재미도있었다
그리고 그숙제를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숙제는 힘들지만 하나님을 더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어서 다행이었다
또 공민정 선생님 강의때도 나의꿈에데해
좀데깊게 알게되었고 진로되 깊게생각해보았다
그리고 마지막모임때 수족식날 박지선전도사님에게 발을 닦이는데
너무감동적이었고 마주보며 기도를 해주었는데 수줍긴했어도
남을 기도해주었다는게 많이기뻤다
그리고 7기 제자훈련하는 분들 이번계기를 통해 하나님을 더우 인격적으로
만나시고 힘들겠지만 꼭수료하세요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