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김양재목사님의 책을 처음 접했던 때는 이번 제자훈련을 받으며 복있는 사람은 을 읽었을때였다. 그 이후 이번에 집에 있던 날마나 큐티하는 여자 를 읽었는데 이런 간증문식의 책은 한번도 접하지 못한 종류의 책이었다. 김양재목사님께서 일생을 담으신 그리고 큐티로인해 변화된 사람과 사건들을 잘 설명해 놓으셨고 큐티하는 방법도 알기쉽게 풀이되어있다. 이책을 읽으며 김양재목사님께선 어떻게 이렇게 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이 잘 들리시는지 부러웠고 나로선 상상도 할수없는 고난속에서도 남편을 결국 천국으로 보내시고 구원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 주님이 있으시면 못할것이 없구나 하는것을 느꼈고 정말 영화같은 삶을 사신 김양재목사님의 큐티하는 교회인 우리들교회로 오게된것을 정말 감사했다. 큐티하는 방법을 제자훈련을 하면서도 많이 배우지만 이런 책이 있다면 더욱 쉽게 빨리 배울수 있을것같고 이렇게 생생한 자신의 경험을 써주신 김양재 목사님이 존경스럽고 요즘 제자훈련을 하더라도 숙제때문에 밀려서하고 큐티말씀도 제대로 안보며 했었는데 이렇게 큐티하는방법을 손쉽게 알고 경험으로 배우기때문에 믿기도 쉽고 하는방법도 간편하게 나와있어서 큐티를 잘못하던나같은 사람에게도 정말 큐티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감사한 책이었다. 이제 매일매일 주님과 만날수있는 QT를 즐겁게 할수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