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컴퓨터가 동영상이 안떠서 말씀 못봤어요ㅠㅠ
구절
1.지혜로운 아들은 자기 아버지의 교훈에 순종하지만, 거만한 아들은 책망을
듣지 않는다.
적용
오늘 아침에 학원에 가야해서 서두르게 준비하고 있었는데, 옷을 갈아입고,
옷을 아무곳이나, 벗어두었는데, 엄마가 방청소 하고 가라고 했는데, 그말을 들었었는데, 안치우고 그냥 갔다. 분명 아침에 말씀을 보고 그랬는데,사소한것부터 말씀을 적용하지 못한 내가 아직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살아가기까지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난
지금 나의 고난은 내가 너무 시간 관리를 하지 못하는것같다.
엄마만 안계시면 티비나 컴퓨터를 하고, 공부할때는 집중도 잘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