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욕심도 많고 악해서 이런 남을 도와주는행위를 잘 하지도않으면서
남을 이렇게 도와주는사람을 좋아하지않는 이상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
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보니 정말 자신이 넉넉하지도 않고 그런데도 남을
도와주고 말도 잘 안통하면서 이런 외국인 노동자를 도와줄 생각을 하다니
나는 내가 할일 지금 이렇게 숙제도 밀려서하고 이렇게 숙제를 할때는 남이
나에게 무엇을 도와달라고 하면 짜증내고 바쁘다고 안한다고 하는데 그 조
명숙 선생님은 얼마나 대단하신지 존경스럽다. 나도 학교에서 친구들이 도움
을 요청할때 예수님의 제자답게 도와주고 내가할일을 하면 자연히 다 잘될것이라
믿고 주님만을 믿고 이렇게 남을 도울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고 비록 나는 나약
하지만 내 선에서 도울수 있는만큼 내 주위사람들을 도와주어여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