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목사님(김양재 목사님)이 교회에서 시집살이 이야기를 말하는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뭐라고 한다. 하지만 목사님은 그 고난을 통해 믿음을 얻었다.
말할때와 침묵할때를 구별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총독이 예수님 앞에 섰다. 빌라도는 그때 겸손을 구했어야 한다.
그는 어디에 주를 서야 할지 몰랐다.
마지막 자존심을 버리고 서야할 자리는 어디인가?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사람은 대답을 잘할수있다.
가장큰 지혜는 언어의 지혜이다.
예수님이 총독의 물음에 답하지 않은 이유는
예수님도 인내의 날이 있기 때문이다.
총독무리가 악했기 때문에 인내가 필요했던것이었다.
예수님의 이 행동이 그때의 사람들은 심히 기이히여겼다.
이런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소원을 선택해야 한다.
죄수를 놓아주는 것은 악한일에 쓰일 수 있다.
바라바라는 죄수가 있었는데
그 자는 굉장히 많은 죄를 저질렀다.
하지만 그때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행동을 한 바라바를 선택했다.
무리가 내린 결정은 무조건 예수님을 죽일 수 밖에 없다.
이때 예수님을 선택하기가 힘들 었겠지만
예수님을 선택해야한다.
내가 죄인임을 아는사람이 귀히 여김을 받는다.
빌라도는 자신의 아내의 말들 들었어야하는데 듣지않았다.
그리고 사형을 내렸다.
그런데 빌라도는 책임을 회피하고 나는 무죄하다 라고 말했다.
우리들은 빌라도와 같이 무죄라고 우겨서는 안된다.
우리들은 우리가 죄인임을 알아야한다.
나는 내가 죄인임을 알고 인정하고 있는가?
내가 처음 이교회에 와서 너는 죄인이다 라는 말을 들었을땐
기분이 살짝 나빴다(?)
그런데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살면서 정말
악한 짓을 많이 했구나, 예수님을 죽이는 행동을 많이 했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나는 일상에서 셀수도 없이 예수님을 죽이는 행동을 많이 하고있는것 같다.
예를 들어 예수님을 부인하는 행동 을 많이 한다.
그런데도 나는 내가 죄인임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
내가 죄인임을 알면서도 인정하지 못하고 회피하는 나를 보면서
정말 내가 빌라도 같은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죄인임을 머릿속에 새겨놓게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