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 나는 목사님이란 꿈을 위해 공부를 하고 열심히 QT를하며
하루하루를 살고 우리들교회를 계속 다니고 아니면 프로게이머생활
을 하고 매일매일 운동과 큐티를 하며 살고있을것 같다.
목사님이 되기위해 무지 힘들게 공부를하고 주위에 고난이 있는
사람들을 나의 약재료로 감싸주고 도와주고 있을것 같고 프로게이
머를 하면 우승도하고 최초로 주님을 알리는 프로게이머가 되어서
주님을 전도할것 같다.
가족과의 관계
부모님과는 엄마와 집에 있다보니 마찰이 있을때가 좀있고 아빠와도
가끔 마찰이 생긴다.내가 잘못하는점이 아직 많기때문에 그런 말들을
잘 겸손히 받아들여야 겠고 형과는(지금은 형이 군복무중) 좀 많이싸웠고
형의 잔소리가 정말 절정이었다. 그래도 다 나를위해 하는말이었기때문에
이제부턴 잘 받아들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