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합당한 삶. 그것이 제자삼는 것.
- 세상의 방법을 버려라.
주님께서 표적을 보이셨음에도 불구하고 대제사장들은 예수의 시신을 제자들에게 도둑맞았다 하라고 한다. 우리의 세상권세가 주님의 제자 만드는데 방해를 할 수도 있다. 집이 화려하고, 지위가 대단하다 해서 주의 일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제자는 돈으로, 거짓말로 되는 것이 아니다. 왜 대제사장들은 주님의 권세를 막겠다고 난리인가? 세상권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표적신앙을 가진 자는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기가 너무 어렵다.
- 예수의 명을 들어야 한다.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
예수께서 명하시던 산 : 팔복의 산. 그 옛날 주님께 들었던 말씀을 잃지 말아야 한다. 말씀한 대로 사신 예수님. 내가 본 예수님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 힘든 고난 가운데 신앙을 지키기 위해 해쓸 때 하나님께선 최고의 것을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편히 살라고 부르신게 아니라 제자삼으려는 명령을 주시려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주셨다.
주님은 우리에게 많은 권세를 주시는데, 우리는 이 권세를 가지고 가서,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해야한다. 우리 인생은 제자삼기 위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붕어빵처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살아야 한다. 1. 자녀에게 2. 하나님께서 붙여주시는 사람에게 3. 교회 공동체 안에서..
[느낀 점]
내가 가야될 곳이 많다고 하시는 하나님..
나는 제자삼기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해 봤다.
항상 편한 인생을 구하는 내 모습속에는 제자삼으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
내가 과연 제자삼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역시나 이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임을 믿는다.
아직 세상권세에 휘둘려 사는 약한 내 모습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명을 가지고
학교에서부터 가정에 이르기까지 제자삼는 인생을 살고싶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먼저 주님이 주시는 말씀에 더욱 가까워져서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