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은을 일고...
나는 어렸을때부터 교회에나갔고 나는 부모님에 의해 모태신앙을 가질수 있었다
어렸을때에는 멋모르고 교회를 다녔고 또 교회에서 친구들과 노는것이 좋았고
교회에서 춤추고 공연하는것이 좋았고 항상 워쉽팀에 있었지만 그냥
춤을 추는것이 좋아서 교회에 나간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중2를 올라가는 시기에 엄마가 우리들교회를 알게 되시면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나는 처음에는 우리들교회로 외 옴긴지 몰랐고
그냥 원래 나가던 교회를 계속 다니고 싶었다 하지만
우리들교회에서 나눔하는것이 왠지 마음에 들었다 나는 책을 읽다가
고난이 축복이다 라는 말을 보고 처음 그 김양재목사님 말씀에서 그 말을 들었을때의
내 반응을 떠올려 보았다 나는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뭔소리지??? 반어법인가? 그건 아닌거같은데... 나에게있는 고난은 뭐지?하고
나의 고난을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나는 고난이라는것이 그냥 힘들고
짜증나고 나를 힘들게하는 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다시
그 말을 보았을때 나는 내가 예전에 가졌던 생각들을 잊고 그 말에 순응하며
살고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만약 내가 고난을 겪은뒤에 우리들 교회에
나오지 않고 그냥 다른 교회를 다녔으면 나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나쁜길로 빠졌을
가능성이 많은것 같다 하지만 우리들교회에서 나눔하면서 내안에 쌓여있던
이야기들을 할수 있다는 사실과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듣고 나를위해서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우리들교회에 뿌리를 박게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가 교회에 온뒤에 바뀐 나의 모습들을 생각할수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나는 정말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은 틀리는것이 없을것이라고 확신한다
because 목사님의 말씀은 모두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근거로 하고있기 때문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