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잭슨이라는 신화적인 사업가가 죽자 수많은 경제 잡지사들이 그의 장례식에
왔다. 그 장례식장에는 수많은 꽃들이 있고 유명한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는등.
그러나 가족실에는 2명밖에 없었다.
수많은 자녀들이 있었지만 아무도 그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그는 가장 화려하면서도 초라한 장례식을 치루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부자 요셉이 빌라도를 찾아온다.
빌라도에게 그 시신을 자신에게 달라고 한다.
그 요셉은 생명은 건 적용을 한것이다.
제자들은 아마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자신들이 싫엇을 것이다.
어쨋든 요셉은 자신이 모은 돈을 이용하여
예수님의 무덤을 만들고 예수님의 시신을 넣어둔다.
그러고 나서 막달라 마리아와 ??마리아가 찾아온다.
그들은 아무것도 없었다.
돈도 집도 명예도.
우리도 내의지로 열심히 만든것을
주님께 드리면 엄청나게 돌려 주신다.
명예 학벌 지위 돈 등등
부활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가난한사람 부자인 사람 모두 다 있다.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막으려 한다.
하지만 막으려 하던 보초병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보게된다,.
어떠한 것도 예수님의 부활을 막을순 없다.
막달라 마리아처럼 아무것도 없어도
예수님을 믿는것이 가장 좋은 행동이다.
어짜피 죽은후 장례식인데 비싼 장례식이 무슨 소용인가?
예수님을 인정하고 죽는 것이 가장 값비싼 장례식이다.
나는과연 요셉처럼 예수님께 모든것을 바칠수 있을까?
나는 못할것 같다.
요셉은 자신이 지금까지 벌어온 자기 재산을 이용해 예수님께
무덤을 만들고 그렇게 했다.
하지만 만약 내가 요셉이 었다면
내 돈이 아까워 그런일은 못했을것 같다.
내 일상에 적용해보면
교회에 헌금을 내는것도 아깝다고 생각하고
안낼때가 더 많은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헌금은 내야한다
그돈은 예수님으로 인해서 번 돈이니까 내야한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나는 그런 돈조차 아깝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 나를 보면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큰돈은 아니더라도 헌금은 꼭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