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을 읽고 ..
‘복 있는 사람은’은 너무 급하게 읽어서 제대로 읽진 못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은 확실히 느꼈다.
목사님께서 항상 말씀 하시는 ‘고난이 축복이다, 우리는 100퍼센트 죄인이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여태 내 죄를 못 보고 남에게 상처 주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미안하고 또 죄를 지은 것에 대해 회개해야겠고 내 삶에 말씀이 없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여태 한 큐티는 정말 많이 부족하다는 것도 느꼈다.
내 삶을 말씀에 적용해야하는데 난 단지 열심히 했으면 무엇을 열심히 했는지 쓰지 않고 그냥 열심히 했다는 얘기나 열심히 해야겠다는 얘기만 썼다.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나 ‘복 있는 사람은’ 둘 다 수요예배를 눈으로 읽는 듯 한 느낌이다.
어렵긴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으로 꽉 찬 설교 같다.
너무 막 읽은 것 같아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어서 이 책을 한번 더 읽어 큐티를 제대로 하는 법도 더 알아가면서 읽어야겠다.
숙제에 쫓겨 읽어서 죄송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