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 )
크리스챤의 이름에 걸맞는 삶을 살라.
똑같은 일로 전하고 말하는것이 다르다.
표적을 가진 사람중 제대로 믿는 자는 하나도 없다.
[재물] 화려한것이 제자를 만들 수는 없다.
학벌이나 집안 등 세상적인것이 없는 것을 가지고 무시하지 말자.
세상적인것을 버리지 않으면 자녀를 제자삼을 수 없다.
솔로몬이 자신의 아들에게 지식의 근본은 하나님이고 바람은 절대 피우지 말고 본처
만 사랑하라고 교훈을 주었으면서도 자신이 색을 즐기고 자신이 모범을 보여주지 않고
말로만 모범을 보였기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제자삼지 못하였다.
강조하더라도 지나치면 없는것이다.
말씀이 없으면 맞아도 잘해줘도 교훈을 받아드리지 않는다 ( 지혜가 없는 것 )
내 자녀가 귀하면 남의 자녀도 귀하다.
사건이 와도 경고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 안된다.
예수님 뜻 대로 살면 부활이 보장될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가르치시기 위하셔서 나오셨다.
예수님께서 8복을 가르치시고 가르치신것에 맞게 십자가에 못 박혀돌아가실 때까지
살아가심.
주님을 만난사람과 만나지 않은 사람은 반드시 차이가 있다.
내가 본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나의 사명이다.
내가 사는 이유는 타인을 제자삼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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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 )
예수님 뜻대로는 사는것은 정말 중요하고 사람을 고치기 위하여서 나오신것이 아닌
말씀을 가르치기 위해서 살다 가신 예수님이 정말 존경스럽고, 내가 그런분을 신으로
서 믿는다는것이 무척이나 자랑스럽기 그지없다.. 항상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궁금했
었고 내가 삶의 이유는 굉장히 훌륭한것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다른 사람
을 하나님을 만난 후에 제자삼기 위해서 사는 것이라는 답에 굉장히 가슴이 뛰었고
내가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을 뵌적이 없어서 그것이 굉장히 후회스러웠다.
항상 주님안에서 살아갈수 있도록 저의 사명을 다할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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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말씀을 제자훈련 숙제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
언제 들어도 굉장히 잘 다가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