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삼일후에 죽는다면...
첫째날은 모든 친구들과 내가 아는 모든사람에게 알리고 또 미안하다고 전하고 고맙다
고 전할것이다.
둘째날은 그 사람중에 내가 만나고 싶은사람을 만나서 또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천국에서 다시보자고 서로 기도할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셋째날은 하나님앞에 목놓아 기도할것이다.내가 천국 갈 수 있도록,,가
서 하나님 만나뵐 수 있도록,.그리고 나로인해 사람들이 슬퍼하지 않도록...믿음 없는
사람들에게 천국 확신을 주실수 있도록,.모든 하나님의 자녀가 천국을 바라보고 하나님
믿으며 살 수 있도록.,
*유언장*
이 유언장을 나의 곁에 있는 사람들께 전합니다.,나는 정말 이세상을 하나님이 이끌어
주셨습니다.옆으로 비뚤어지고 쓰러질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내 손을 잡으시고 바른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나의 고난으로 인해서,내고난을 증거함으로 인해서,나의 고난이 치료의 약재료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원합니다.내가 죽었을 때 울지 마세요
나는 세상에서 수고했다고 하나님이 주님의 품으로 데려가시는 것입니다.,천국 가는 것
은 울일이 아닙니다.그곳은 근심 걱정 없고 아무런 고난 없는 곳입니다.서로 축복하고
서로 사랑하고 항상 하나님 바로옆에서 사는것입니다.
나의 장례식을 초라한 장례식으로 만들지 마세요.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사람들이 통
곡하며 내 죽음을 슬퍼하며 하나님을 원망하는것은 내가 원치 않습니다.
나의 장례식을 화려한 장례식으로 만들어주세요.믿음있는 사람들이 와서 웃으며 나의
죽음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변하고 돌이키길 원한다고 나를 주님의 품으로 데려가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하게 해주세요.
그럼 천국에서 다시 만날때까지 믿음 변치 않길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