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
24절:회초리를 들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자식을 미워하는자니, 자기자식을사랑하는부모는 부지런히 자식을 훈련시킨다.
적용
나는 자주 부모님께 꾸중을듣는다
물론 말로만듣는것이 아니다
보통 엄마께서는 말로 꾸중하셔
내가더 엄마말을 무시하고 안듣는것같다
하지만 아빠께서는 거의 매를 들고 우리를 혼내셔서
나와 동생은 아빠에 말을 정말 무서워하고 겁낸다
그래서 아빠말씀을 더 잘듣고 엄마말씀을 안듣는거같다
오늘말씀을 읽고 나의 마음에 깨달음이 생긴것같다
가끔 부모님께 혼나고 친구들에게 그것을 말하면 자신의 부모님께서는
매로혼내지 않고 말로만데충 꾸중한다는것에대해 나는 정말 그것을
부러워하였다. 하지만 오늘말씀을 읽고 조금은 생각이 바뀐것같다.
부모님께 맞고 나면 솔직히 속으로 억울하고 속상하여 부모님을 속으로
욕한적도 있지만 앞으로는 나를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여야 겠다.
나의고난
나의고난은 가족관계이다.
나는 거의하루도 빠짐없이 동생과싸운다
그래서 그것때문에 아빠께 혼난다.
혼나는게 무서워서라도 동생과 싸우면안된다는
생각을 자주 하지만 그게 정말 쉽게되지 않아 속상하다.
동생과 싸우면 항상 나는 동생이 잘못#46124;다고 생각하는데
동생을 자신이 잘났나도 큰소리치는것 때문에 싸움을 항상하는것같다
그래서 나의고난은 가족관계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