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삼으라
마태복음의 마지막 결론은 제자삼으라는 것이다.
주님께서 크리스찬이라는 이름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이름에 맞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
제자삼기위해서는
첫째 , 세상의 방법을 버리는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과는 달리 파수꾼들은 된것을 대제사장에게 고하러 갔다.
그러자 대제사장들은 장로들과 의논하고 그의 제자들이 시신을 도적질 해갔다
하여라 하며 군인들에게 돈을 주며 시켰다.
또 표적을 구하는 사람은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지 못한다.
주님께서는 마지막까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에서 피흘리시면서 교회를 지키셨는데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 하시자마자 세상세력이 돈과 거짓말로 교회를
더럽혔다.
더럽힌 사람들은 지위와 권력이 높았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었다.
이렇듯 우리의 세상권세가 주님의 제자를 만드는데 장애가 될수있다.
제자는 돈으로 뇌물로 되는것이 아니다.
말씀이 없으면 맞아도 사랑받아도 정죄감을 느낀다.
그러므로 세상의 방법을 버리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둘째, 항상 예수님의 명을 듣고 초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갈릴리에서 사명받은것을 잊지말고 은혜 받았던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똑같은 상황에서 주님을 만난자와 만나지 못한자의 차이는 매우 크다.
예수님을 본사람은 주님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
우리는 항상 의심하고 확신하지 못하지만 주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운데
나오셔서 말씀하신다.
청교도들의 설교주제는 죄를 지적하고,거룩이주제요,구원이주제고,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이며 마지막으로 가정생활이다.
그들이 아무것도 없는 척박한 땅에 성경하나를 가지고 그땅을 개척해 나갔다.
또 전세계에서 가장유명한 아이비리그대학들이 그들로 인하여 세워졌다.
힘든 고난가운데 신앙을 지키려 애쓸때에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최고의 것을 주신다.
고난은 나를 건강하게 하시려고 늑대를 푼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고난이 와도 주님의 명을 들었을때 일류로 만들어 주신다.
셋째,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주셨다.
주님이 천국을 위해 모든것을 바쳤기 때문에 천국의 권세를 주셨다.
우리가 천국을 위해 물질과 시간과 애정을 바칠때에 하나님께서 하늘의 권세를 주신다.
우리의 인생은 제자삼기위해서 명령을 들어야 한다,
자녀와 하나님께서 내게 붙여주시는자와 불쌍한자들을 보고 가서 제자삼고
우리가 분부받은 약속을 믿고 제자 삼아야 한다.
우리들가운데는 죽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 깨달으므로써 그 문제가 해결되나가기 시작하는것이다.
느낀점- 눈앞에 놓여있는 세상의 현실 속에서 우리는 세상의 방법으로 행할때가
많다.
정말 주님의 방법보다는 세상의 방법과 육적인 방법이 더 편하고 그게더 나아보이기
때문이다.
나도 어떤 사건이 왔을때에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이 세상방법이고 옳지 않은것을
알지만 ,,, 천국을 위해 미리 나의 시간과 물질과 애정을 모두 바칠 준비를 하지
아니하고 게으르게만 있었기 때문에 당장에 편한것만을 보고 세상방법으로 해결할때가
너무나도 많다.
하지만 당장에는 이 방법이편해서 택하지만 결국에는 후회하는것만 남는다.
이렇게 후회하고 자책하면서도 끊지 못하는 세상의 방법과 모든것들을 끊어가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