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교만.. 고로 열등감이 많다. 겉으론 아니다 아니다 해도... 내가 생각하는 나 의 기준에 못미치는 나에대한 열등감이 있다.
가족 : 난 외동이라 다툴 형제자매가 없다. 엄마아빠는 외동인 나를 헌신적으로 사랑하시고, 나의 좋은 부모님, 친구가 되어 주신다. 문제는.... 나다..ㅜㅜ 그런 받기만 하는 분위기에 너무 익숙해하는 나인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
친구 : 친구라.. 친구관계는 왠만하면 좋게 유지할려고 노력한다. 그래서인지 별다른 마찰은 없다. 가끔 나는 전혀 중요하게도 생각안하는 문제때문에 울고불고 난리를 치는 친구한테 위로는 커녕 핀잔을 주는 일이 있긴 하지만...
그래서 나를 어려워 하는 친구들도 있다.
너한테는 그런말 하면 안될것 같았다라거나..
넌 왠지 그런문제 신경 안쓸것 같았어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