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7.15 <마태 28:11-20> 제자 삼으라
이름에 맞는 크리스챤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마태복음의 끝말씀은 <제자 삼으라>이다.
1.세상의 방법을 버려라
1)파숫군 .항상 표적을 구하는 사람은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기 힘들다. 부활이 이루어졌는데 대제사장 ,장로 ,군병들이 거짓말을 하며 더럽힌다.
예수는 무시 받아야 하는데 부활했다 하니 사람들을 인정 하고 싶지 않고 입을 틀어막고 싶다.세상권세(-대제사장,장로..)가 걸림돌이 된다.
14-15 :부모가 돈이 많으면 그것을 가지고 세상방법으로 자녀를 가르친다.제자는 이렇게 되지 않는다.
최고의 자녀교육은 늘 다른사람에게 잘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돈 으로 이루어지는 세상이다.세상방법을 버리지 않으면 우리의 가치관도 변하지 않는다.
16-항상 예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예수의 명하시던(8복)초심을 잊지 말자.주님은 명령하시며 약속하신다.
똑같은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을 만난 사람/만나지 못한 사람의 차이)내가 본 주님을 인류에게 전하는 사명이 있다.
17-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말씀이 잘 들릴려면 힘든 환경 가운데 신앙을 지키기 위해 힘써야 한다. 해 아래 새것이 없다.
2.하늘과 땅의 권세를 주셨다.
주님이 친구를 위해 모든것을 바쳤을때 천국의 권세를 모두 주셨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제자 삼기 위해서 가서 →세례 →가르쳐 지키게 해야한다.
첫째,모든족속
둘째, 하나님이 붙여주신 공동체
-교사 목자의 역할:세례주고 죄를 보게 해야한다.입으로가 아니라 삶으로.
문자 그대로 요약 입니다. 들리는 데로 써서..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은 양해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