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설교 말씀과 오늘 까지의 큐티를 하고
내가 얼마나 지혜롭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지혜롭지 않는 사람은 다툼을 일으킨다고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난 하루도 빠짐없이
집에서 누구와 안싸우고 넘어가는 날이 없다.
언니와 사소한 것으로 자주 싸운다.
그리고 우리 둘은 말을 잘 다스리지 못해서,
싸울 때 보면 비속어가 많이 왔다갔다 한다.
이 것을 생각하고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입을 다스리고,
그의 입술을 잘 가르친다. 부드러운 말은 송이꿀과 같아서,
영혼에 달며 뼈를 치료한다. 잠언 16: 23~24
을 읽으니까 많이 찔렸다. (이렇게 해석하는거 맞나?^^a)
오늘 말씀에서 적용하기 에서 나는 돈과 지혜 중 어느 것이
중요한지 생각하라고 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망설이지 않고
바로 지혜라고 선택하겠지만. 난 반면에 잠시동안 머뭇거리고
망설였다. 나는 이때까지 돈을 중시한 것 같다. 지혜롭게
살지도 못하고, 다만 돈을 내 삶에 중요시 여기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의 말씀을 읽고, 그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오늘 얻은 교훈을 계속 간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