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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요약
악인은 남을해칠생각만 하고 사람들을 죽이려하고 작은 생명을 죽이려고만하는데 의인은 사람을 살리려고하고 의인의 뿌리는 절대로 뽑히지않고 그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질문
역시나 징계는 달게 받는 사람인가? 또 입술을 올바르게 여는가?
제일 첫줄에 나온 말씀!1 징계를 잘받는가... 설교때도 나왔듯 징계와는 완전... 거리가 멀어서.. 징계를 못 받아 망했던 모습... 오늘도 역시나 학교에서 도서관을 마치고 땀에 쩔어 있는 상태로 집에 들어왔다. 시간은 5시30분 월요일은 과외고학원이고 아무것도 없기에 독서실을 가야한다. 시간이 저녁먹을 시간이어서 밥통을 열어보니 밥이 없었고 냉장고는... 처참했다... ㅠㅠ 가게로 전화해서 엄마한테 모좀 시켜달라고 했고.. 엄마는 요즘 내가 돈을 너무 많이 쓰고 있기에.. 용희야 그냥 가게로 나와 5분도 안걸리잖아 나와서 엄마가 해준 밥먹고 가렴 난 너무 더웠고 귀찮아서 또 요즘나름고3이라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소화불량으로 고생하고 있기에.. 또 가게에 나가면 완전 밥이 무슨 에베레스트산을 가늠케 할정도로주시기때문에 먹고나면공부는 커녕 앉아 있지도 못해서.. 그냥 여기서먹을께요 라고 했고 엄마는 밥도 없잖아. 라 하셨고 나는 라면끓여 먹을께 라 하자 엄마는 너또 매일 그런거 먹으면 엄마가 얼마나 마음이 불편한지 아니? 라는 말에..
이때 문득 떠오른 말씀..!! 바로 징계를 달개 받는 사람은 슬기롭지만 책망을 싫어하는 자는 어리석다 란 말씀에 아... 알겠어요.. 나갈께요 밥 조금만 주세요 라고 억지로말하고 나갔고 가게에서 밥을 먹었다.. 또 밥먹는데 엄마는 배달 다녀오시겠다고 해서 가게좀 보라고 하시기에.. 알았다고 얼마나 걸리랴고물어보니.. 30분 이라고 하셨다.(그럼 거의 50~60분걸린다) 밥을 다먹은 나는 이제 슬슬 공부해야하는데 계속 엄마는 않오시고 해서 이거... 적용할려고 징계잘받으려고 했는데.. 아씨..짜증나...고3인데 가게나 보고앉아있고.. 라하며바로 사단에게...유혹받았고 내가 있는 동안 손님이오셔서 그것을 팔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오셨다. 짜증지수 10000%로 나 갈께요 라고 나오려하자 엄마는 손님한테 판돈에서 조금을 용돈으로 주셨고 나는 다시 행복지수1000000000%가 되어 가게에서 나왔다. 이날 큐티의 마지막 말씀 입술을 잘 열면 좋은 것으로 배부르고, 반드시 자기 손으로 행한 대로 보상받는다 라는 말씀대로 억지로라도 적용하고 나니 엄마랑 싸우지도 않고 거기다 용돈까지 받는 그런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다는.. 아직도 너무 부족하지만그래도 내뜻을 굽히자 주님께서는 내 수고 보다 큰 것을 나에게 주셨다 너무 감솨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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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 자의 말은 비수를 찌르고 의인의 말은 상한마음을 고쳐준다 또 미련한 자는 자기 미련을 드러낸다.
난 수치를 당해도 참는가? 말로 비수를 찌르는가 아니면 치료하는가?
내 주위 사람들을 전도하기위해서는 내 모습부터 바뀌어야 될것 같다는 생각에 아침에 학교 가자 마자 친구들에게 야! 진짜로 내가 죽어도 이제부터는 사람 안때린다..!!정말로!! 라고 했고 예전에도 이런 말을 했었기에.. 내친구들은 니 저번에도그랬다..ㅡㅡ 안믿어 이러길래 야! 진짜야! 진짜 내가 말씀보는 책에다가 써놨어!! 진짜로 지킨다!!! 라고 했고 친구들은 마지막으로 믿어 줬다. 그러면서 한다는게 정말 안때릴거지..?? 라는 말과함께 얼굴이며 머리며 몸땡아리며 이곳 저곳을 툭툭 쳤다별로 아프진 않지만 기분은 최악... 순간 입으로 튀어나오려는 말이 있었으니 야 이자식들아! 분명 사람 안때린다고 했지 ㅡㅡ 동물은 때려!!!! 하고 없애 버릴 려고 했으나 집에서 보고간 말씀에서 미련한 자는 참지 못하고 발칵 성을 내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수치를 당해도 참는다 라는말씀이 생각나서 주먹을 올리면서 어우~~~ 하고 내리고참았다.. 애들이이러는게 솔직히 그동안 내가 맨날 때렸기때문에이러는 것이니깐.. 내가 지금까지 때린거 맞는다고생각하자.. 라고 속으로 나를 다지고 또 다졌다. 내가 아무 반응이 없자재미가없던지 애들은 아.. 재미없어 이러더니그만뒀고 바로 자습시간..ㅋㅋㅋ 오전시간이 끝나고 점심을 먹고와서였을 때.. 내친구들이 애들한테 다소문 냈기에 주위 놈들도 똑같이 계속 때리는 그런일이... 역사했다..??ㅠㅠㅠㅠㅠㅠㅠ 온갖 짜증으로 지쳐 버린 나는... 도서관으로 들어왔고 친구들이 장난으로 말다툼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한친구가 나에게 자기편을 들어 달라는 식으로 용희야~ XXXXXXXX이게 맞지? 라고 하길래 난 되는대로 하는 말은 비수처럼 찌르지만 지혜로운 자의 혀는 상한마음을 고쳐준다 란 말씀을 까먹은체.. 맞어!! 야 이게 맞거든 야이 씹빱빠라라(자체 바꾼것임)야 하고는 @#$%#@$%^@#$% 라고 나머지 한 친구의 마음에 비수를 찔렀다.. 그날 하루동안 아침부터 좀 바뀌어 보자고 했던 내 적용은 단한번에 쏴르르르륵 무너져 내렸고 친구들은 야!! 그래 욕은 안하겠다고는 않했다 이거지?? 라는 말이... 역시나 오늘 좀 잘 적용하는가 했더는 아직도 땡#46489;한 돌이어서 실패해 버렸다.. 그래도 애들 안때린게 어딘가?? 라 하며 나자신을 위로했고 더 노력해서 친구들을 전도하는 그날까지!! 아니 그이후에도 쭈욱~~~ 잘할수 있도록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