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유일한 평화는 역시 교회에 있을때 뿐이다^^교회는 말 그대로 내 안식처~♥
요약-지혜의 가르침은 생명샘 같아서 사망의 올무에서 건져준다.매사에 슬기롭게 행동하고 신중해야 하며 신실한 심부름꾼이 되어야 한다.징계와 훈계와 책망을 달게 받고 지혜로운 자들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자식을 사랑한다면,회초리를 들어야 한다ㅠㅠ
2007년 7월 26일 목요일
오늘은 별 일 없었다..가 아니라...또 동생과 싸우고 말았다ㅠㅠ
또 사.소.한 것으로 내기를 했는데 동생이 지니까 발뺌을 한것이다(돈을 걸었다는...)
ㅠㅠ 그래서 뭐라 뭐라 하니까 또 울고..;;에고..초등학교 3학년짜리와 무슨 대화를 하겠노..--;;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맘에 와닿는 구절- 지혜로운 자들과 함께 걸으면 지혜롭게 되지만 어리석은 자들과 친구가 되면 해만 당한다. , 회초리를 들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자식을 미워 하는 자니,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부지런히 자식을 훈련시킨다. 는 구절들..역시..잠언은 나를 싫어하는게 분명해..;;맨날 나한테 뭐라 그러고..ㅋㅋ
첫번째 구절- 지혜로운 자들과 함께 걸으면 지혜롭게 되지만 어리석은 자들과 친구가 되면 해만 당한다
내 주위에 있는 애들은 믿음은 있지만 많이 약한친구들이 몇 있다..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막 주위에 신경쓰고 흔들리는 애들...그래도 마음만은 너무도 착하다^^
대부분 내 친구들은 공부는 잘하지 않지만 인간성이 제대로 형성된 애들이다.ㅋㅋ
공부로 따지자면 대부분 잘하지 않다고 했는데..예외가 있으니..
전교 1등 2년 연속,민사고 목표 ,목사님 딸,영어 마스터,얼굴 귀여움.....
이런것을 모두 갖춘애가 한명 있다.--주위에 이런 잘난애 있으면 진짜진짜 불행하다ㅠㅠ 물론 나와 그애는 무척이나 친하지만,,,그래도 은근슬쩍 비교되는것은 사실...믿음좋은줄은 잘 모르겠다만...애가 능력있다는 것은 사실이다.하지만 이 애도 인간성 제대로 형성된 아이.하지만 여기서 잠깐,,, 지혜로운 자 와 능력있는 자 의 차이는 무엇일까...? 여기서 나는 이때가지 인간적으로 세상적으로 볼때에 능력있는 자 를 말을 했었다.하지만 지혜로운 자 는 잘 모르겠다... 지혜로운 자 의 정확한 정의는 무엇일까...단지 머리좋고 능력있는것을 뜻하지는 않을텐데...전 24일 말씀에... 지혜로운 자는 언제나 다른사람들의 조언을 귀담아들을줄 알고,정직하게 증언하며,다른 사람들의 상한 마음을 격려하고 보살피는 사람을 말한다 고 되어있다.솔직히 요즘 세상에 이런사람들 있나??기독교 인으로서 이런 말씀을 묵상을 했으면 내가 먼저 이런사람이 되야할텐데 그것도 아니고.....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그 이전에도,그 이후에도 없을 지혜를 주셨다.그래서 솔로몬은 가장 지혜로운 자가 되었다. 하지만 결국 그도 나중에 우상과 여자에 빠지지 않았나??결론은 인간중에서는 지혜로운 자가 없다는 것이다-- 가장 지혜롭고 완벽하신분....오직 하나님 뿐이시다.결국 이 구절은...하나님과 사귀어야 지혜롭게 된다는 말도 된다.흠...하나님과 사귀는 방법이라...큐티와 묵상 그리고 기도...이것들을 꼭꼭 지켜야 하나님께서도 나와 더 가까워 지시겠지..아니 하나님은 이미 나에게 가까이 오셨지만..내가 멀리있던 것이다..내가 하나님께 한발짝 나아가야 겠다 ^^
두번째 구절- 회초리를 들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자식을 미워 하는 자니,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부지런히 자식을 훈련시킨다.
이거 딱 보고 드는 생각.. 어머니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사랑의 매 라고 하면 그것이 폭력이고 학대지 어떻게 사랑이냐고 말한다.하지만....그 사람들 이제 할말 없을껄^^나도 그랬으니까...성경에 쓰여있지 않나...나도 처음에는 거부반응이..ㅠㅠ믿기가 싫었다 ㅎㅎ 그런데..묵상하면서 생각하니까..그냥 스스로 자제하고 잘 크면 아~무 문제가 없다.그런데..나란 인간은 스스로 자제 불가능..똑바로 옳은길로 가느냐??그것도 아니다.결국에는 나의 행동이 엄마의 회초리를 부르는 것이고 그것이 답이다.김요셉 목사님께서는 어렸을때 아버지께 가죽 벨트로 맞으시면서 크셨다지 ^^ 징계를 하지 않는 부모,회초리 대지 않는 부모는 좋은 부모,아이들 배려차원에서 좋게좋게 말로 키우는 인자한 부모가 아니라 관심이 없는 부모다.솔직히 모든 부모님들....많이 회초리를 드신다.가끔은 과도하게, 이유 없이 드실때도 있으실거다.하지만 부모님 이니까.이 말 들으면 어떤사람은 좀 화날지도 모르지만...부모님이 때리시니깐 맞는거다.다른사람이 그러면 신고해버려-- 아무튼 결국 대부분의 부모님께서 회초리를 드시는 것은 다~ 그안에 사랑이 있는 것이다.나도 맞으면서 속으로 욕을 하는 나약한 인간인지라 그 사랑을 감지 하려면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말이다..^^옳은 말씀이다.엄마도 이 말씀 묵상하셨으니 앞으로 맞을때 변명은 못하겠다 ^^;; 성경에도 훈계하고 회초리 들면서 키우랬어!! 하실게 뻔하니....그래도 나는 나를 때리는 엄마가 좋다.차라리 나한테 관심도 없으면서 말로하는 부모보다는 엄마가 훨씬 좋다.만약..이런 가정상황에서 엄마가 약한모습 보이시면서 회초리를 안대시고 훈계를 안하셨다면..지금의 내가 있을까??아마..비행청소년이 되어 가출하고 없을지도 모른다;;
역시 ...하나님말씀은 잘못된 것이 없고...정말 100%옳다.마지막으로..나도 엄마가 회초리를 드시면 두말말고 가서 얌전히 종아리 걷어야 겠다.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맞지않게 최대한 노력을 하는게 더 중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