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지혜로운사람과 지혜롭지못한사람의 차이
적용
지혜로운사람은 쉽게 분노하지않으며 자기를 잘 다스린다고한다.
나는 이러한 점이 참 부족한 것 같다.
워낙 다혈질이라 쉽게 혈기를 부리고 남에게 상처주는 말들을
하기도 한다.
담임이랑 파마한 것 때문에 싸우고 얼굴 붉히고 가관이였다.
거기다 엄마한테 전화까지해서 순간적으로 정말 화나고
담임앞에서 표정관리 못하고 화나는 감정을 있는그대로
드러내버렸다. 그래서 담임은 또 그걸 자기가 말하니깐
순간 얼굴이 싹변했다고 엄마한테 고대로 말했다.
그리고나서 학교에서 자습하는중간에 쫓겨나서 결국 파마를
풀르고 더이상 담임이 머리갖다 말 못하게 길이도싹뚝 잘랐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학교규칙에 어긋난 행동을 한 것은
나였으며 담임은 내가 다른 선생님들한테 지적받는게
싫어서 파마를 풀도록 말한것이였는데 괜히 나혼자
화를 냈다는 생각이든다.
앞으로는 혈기를 부리기전에 감정을 절제하고 하나님한테 맡기고
나를 더 잘 다스릴수있도록 기도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