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고난 <
가족 :_
아빠와 저의 사이가 많이 안좋아요 -
얼마전 가출도 아닌 가출을 한 이유와 요새따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지
술 , 담배도 늦으셔서 이것저것으로 많이 다퉜기 때문이예요 .
저희집은 아버지가 거의 불신자셔요 . 그래서 엄마께서 저녁예배가시는 것도
싫어하시는 누치시고 제가 멀리 교회를 다니는 것두 싫어하시는 눈치셔요 .
가족의 또다른 고난은 물질이랄까요 .
아버지께서 1년전 뇌출혈로 쓰러지신후 일자리를 못 구하셔서
하나부터 열까지 거의 돈때문에 못하거든요 ^^ ;
돈때문에 기러기 아빠가 되셔야 할지도 ..
친구 :_
저는 학교에서 다른애들이랑은 많이 친한데 자칭 논다는 애들이랑은
사이가 무지무지 안좋아요 .
툭하면 시비걸고 욕질하는 -
아님 길가다가 불러세워놓고 다시 가라그러질않나 -_-
마음속으론 뒤질년들 싹다 죽여버릴까 <<요런 생각이 ..;;;
바로 0.1초 사이에 오는 생각 ,, 넌 하나님을 믿잖니 -_-
하는 생각이 ..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무시하면서 살고있는데 쪼옴 .. 자제할 능력이 필요할것 같아요 .
자기자신 :_
요새 동생이 벌써 사춘기가 오려는지 말을 무지무지 안듣고 아얘 말을 씹어버리는
경향이 생기고 있는데 3일전엔 참도못해 화는 못내겠고 불러다 앉혀놓고
뭐라고 했어요 . 그리구 친구가 조금만 실수해도 병신이야-_-?
라고하면서 도와주는 ..
요즘 말이 거칠어 지고 있어요 .
요즘따라 입이 거칠어 지고 화를 내지는 모사니 실실 웃으면서
비꼬는게 상당히 늘어난거 같아요 .